마이크로파 플라스마 CVD에 의해 합성된 질화탄소의 마찰마모 특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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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량수 12인 탄소는 강력한 에너지를 가진 우주의 핵반응으로 생성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탄소는 6개의 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2개의 전자는 원자핵에 매달려 있고 나머지 4개의 전자가 외각전자로 있다. 이들 외각전자가 어떤 배치를 하느냐에 따라 흑연이 될 수도 있고 다이아몬드가 될 수도 있다. 4개의 전자가 공유 결합하여 정사면체의 모서리에서 다른 탄소와 결합하면 전기전도성이 없는 다이아몬드가 된다.
○ 2013년 T. Takahashi는 마이크로파 플라스마 CVD에 의한 질화탄화 규소 합성에 미치는 공급 CH4의 영향에 관하여 검토한 결과, 육각기둥형의 질소 함유량이 많은 결정성의 생성물이 얻어진다. CH4 유량의 증가에 따라 위스커 상의 질소가 함유지 않은 생성물로 변화함을 밝혔다. 2014년 Epic Polymer사는 높은 열전도성과 뛰어난 기계적 성질을 갖는 Star-Therm W섬유와 질화붕소도 개발했다. 흑연을 충전제로서 사용할 경우, 질화붕소보다 저렴한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001년 영인플라켐사는 국내 최초로 무전해 Ni-P-다이아몬드 나노 복합도금기술을 개발했다. 다이아몬드와 흑연은 구조와 물리적 성질이 매우 다르다. 다이아몬드는 모든 광물 중 가장 단단하기 때문에 다이아몬드는 착암기나 유리칼로 사용된다. 다이아몬드는 그리스어인 Adamas에서 유래되었다. 2004년 한국에이엠에프사도 내마모성 니켈도금에 다이아몬드를 복합제로 첨가하고 있다.
○ 질화탄소가 다이아몬드보다 더 단단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서 도금분야에서도 첨가제로서 활발히 연구하고는 있으나 아직까지는 다이아몬드의 단단함을 능가하지 못하고 있다. 다이아몬드의 다른 특징은 부도체로 전기를 통하지는 않지만 열은 잘 전달할 수 있다. 향후 질화탄소를 반도체 제조에 사용함으로써 반도체 소자가 작동할 때 생기는 열을 방출하는 데 유용하게 이용될 수 있고 고가의 다이아몬드 사용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Ippei TANAKA,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66(5)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219~223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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