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에 의한 낙농분뇨 소화액의 양분회수 및 분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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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혐기성소화에 의해 가축분뇨를 소화시켜 바이오가스로 회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화액에는 질소, 인을 비롯해서 칼륨 등의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 그러나 이러한 소화액은 가축분뇨의 고형물보다 더 높은 농도의 중금속을 함유하고, 비료로 직접 사용했을 경우에 토양을 비롯해서 지표수, 지하수를 오염시킬 가능성이 크므로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 이 연구보고서에서는 소화액의 양분을 회수, 분리하기 위해 막을 사용한 실험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막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양분을 효율적으로 분리하고 유지관리비가 낮다는 이점을 가진다.
? pH에 따른 막의 여과효율을 검토하기 위해서, pH3, 7 및 11에서 투과부분과 저지부분의 질소, 인의 조성 및 투과유속을 조사했다.
? 투과유속만을 검토할 경우에는, pH3과 7에서는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투과유속이 현저하게 감소했지만, pH11에서는 투과유속이 덜 감소했다.
? 그러나 인에서 질소를 분리하는 효율이 항상 pH7에서 높았고, 이 경우에 97~98%인과 5~23%의 암모니아가 저지되므로, 투과액에서 질소성분을 회수하고 저지부분에서 인을 회수할 수 있었다.
○ 국내에서는 2006년에 유대환이 UF, RO를 사용해 혐기성 소화액을 자원화 하는 방법을 발표했다. 그러나 탈기법, 스트류바이트 등 이화학적 방법이 국내외에서 주류를 이루고 있다. 분리 막을 사용하는 이점이 분명히 있으므로, 막 오염 및 처리과정에 영향을 주는 인자 등 여러 항목에 대해 보다 세밀하고 장기간의 연구가 필요하다.
- 저자
- Michael L. Gerardo, Nasser H.M. Aljohani, Darren L. Oatley-Radcliffe, Robert W. Lovitt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80()
- 잡지명
- Water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0~89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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