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냉각 부유 원자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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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지진과 쓰나미에 의하여 발생한 일본 Fukushima 원전사고와 비교하여 부유 원자로의 안전상 장점을 부각시키고 있다. 쓰나미는 해안에서는 최대의 피해를 줄 수 있으나, 충분히 깊은 바다에서는 지진과 쓰나미는 최소의 영향을 준다. 따라서 해상에 짓는 부유 원자로는 지진과 쓰나미의 최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부유 원자로는 오지에 전력을 공급하고, 부지 확보의 문제를 해결하고, 풍부한 주변 바닷물을 언제든지 냉각수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 최초의 부유 원자로는 1960년대 제2차 대전에서 사용한 Liberty 선체를 개조하여 설치한 MH-1A 원자로이다. 이 원자로는 45Mwt의 출력을 가지며 미 육군을 위하여 해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어떠한 곳이라도 전기를 공급하기 위하여 설계되었다. 러시아는 부유 원자로의 대량생산을 계획하고 있고, 2010년에 최초의 부유 원자로 Lomonosov를 진수하였다. 근래에 중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알제리, 나미비아, 아르헨티나 같은 국가가 부유 원자로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세계 최초로 중소형 일체형 원자로 SMART를 개발하였고, 사우디와 수출계약을 맺었다. SMART는 330㎿의 열 출력을 가지며, 전력생산과 담수생산을 위한 부유 원자로로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본 발명은 부유 원자로의 사고 시 자체적인 냉각방법과 관련이 있으므로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 저자
- PALVANNATHAN, Ganesan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9468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31
- 분석자
- 강*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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