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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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ITS기술은 센터중심의 단방향 서비스이며 유선통신 기반의 인프라 중심 시스템인데 반하여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은 안전성, 이동성, 지속성(친환경, 효율성)을 목표로 C-ITS기술은 현장(차량과 차량, 차량과 도로) 중심의 양방향 서비스로서 무선통신 기반의 시스템이다.
○ 정부 및 민간부문의 꾸준한 노력으로 우리나라의 차량 1만대당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1995년 9.6명에서 2011년 2.4명 수준으로 크게 개선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개선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차량 1만대당 사망자수는 선진국(일본 0.7명, 영국 0.6명)에 비해 3배 이상 높은 수치이며 OECD국가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고 있다(2011년).
○ 일본은 오래 전부터 ITS(Intelligent Trans -portation Systems: 첨단교통체계) 분야에 치중하여 CNS(Car Navigation Systems: 무인항법장치)나 무인요금징수체계를 비롯하여 운전자에게 어떻게 하면 양질의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는가 하는데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또한 IHS(Intelli-gent Highway Systems)의 한 분야로 무인 운전시스템 등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
○ 현재 미국에서는 Safety Pilot, 유럽에서는 Drive C2X라는 프로젝트로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C-ITS 서비스 개념 검증단계를 거쳐 현장 실증시험 단계로, 2014년부터 C-ITS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시범사업 우선추진 서비스는 안전운전 지원(차량 추돌방지 지원, 도로위험구간 주행지원, 노면상태, 기상정보제공 지원, 도로작업구간 주행 지원 등), 교차로 통행지원, 긴급상황 지원, 협력형 교통관리, 전자지불(ETC), 대중교통 등이다. 분석체계에 의해 모든 도로의 안전도를 평가하고 최소한의 안전도를 갖는 도로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임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Vittorio Astarita, Giuseppe Guido, Vincenzo Pasquale Giofre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4
- 권(호)
- 37()
- 잡지명
- Procedia Comput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404~409
- 분석자
- 심*보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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