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용 단일클론항체 표적 중합나노입자에 대한 미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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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클론 항체를 이용한 질병 치료방법이 빠르게 발전됨에 따라 시장 규모도 점차 확대일로에 있다. 이러한 발전 추세로 볼 때 단일클론 항체를 이용한 질병치료의 시장 규모는 머지않아 수백억 달러 규모로 성장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특히 치료용 단일클론 항체기술은 세포독성이 낮고 치료 효율성이 높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 기술의 전망은 상당히 높이 평가되고 있다. 이 리뷰논문에서 중점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기술은 중합나노입자의 합성에 관련된 정보를 집중적으로 고찰하였으며, 특히 나노입자의 세포 내 진입 효율성이 높은 입자의 합성소재에 관한 최근 자료의 소개와 더불어 중합나노입자의 기능개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중합나노입자는 다른 입자에 비해 보다 유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생체 내 약물의 방출 효과가 높고 입자 내 약물의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단일클론 항체가 가지고 있는 복잡한 입체구조와 화학적 특성에 대한 접합 친화력도 중합나노입자가 다른 입자에 비해 우수한 편이다. 세포 내로 진입된 약물 독성에 의한 부작용을 최소화할 뿐 아니라 최대한의 약물을 캡술화하여 질환성 악성 세포가 있는 장소에 정확하게 전달하는 나노입자의 합성기술은 암 질병치료에 상당한 기여가 될 것으로 사료된다. 특히 단일클론 항체로 표적화된 중합나노입자는 암 질병치료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현재 다양한 방법의 단일클론 항체 합성기술이 보고되고 있거나 임상실험 중에 있다.
○ 항체-약물 접합체의 합성기술은 아직 선진국의 기술수준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대학, 국공립연구소 및 민간 산업체(제약관련 산업체) 등에서 항체를 이용한 나노입자의 합성에 관한 연구 및 투자는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본 논문에서 소개되는 단일클론 항체로 표적화된 중합나노입자의 합성기술은 이 산업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에 관련 산업체에서 경쟁적으로 이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나노입자 합성기술뿐 아니라 새로운 항체의 개발과 더불어 가격 경쟁력 있는 대량 생산기술의 확보가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 저자
- Stephen Goodall, Martina L. Jones, Stephen Mahler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90()
- 잡지명
- Journal of Chemical Technology and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69~1176
- 분석자
- 정*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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