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를 포함하지 않는 계면활성제 조성물 및 직물에의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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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면활성제는 표면의 세정과 세척 조성물의 첨가제로 특히 적합하다. 소수성 성분과 친수성 성분을 갖는 계면활성제는 널리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계면활성제는 거품을 형성하는 경향으로 인해 많은 용도에 있어서 부적합하거나 제한된 용도에만 사용된다. 이에 따라 거품량을 제한하기 위해, 특히 제2의 소수성 블록을 갖는 비이온성 계면활성제가 제안되고 있다.
○ 예를 들면, 저발포성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로는 지방족 짧은 사슬 또는 방향족 카르복시산으로 에스테르화된 알킬 알콕실레이트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또한 비이온성 계면활성제를 포함하는 소포제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계면활성제는 3∼10개의 에틸렌옥시드 단위를 포함하며, 대안적인 저발포성 계면활성제 혼합물이 필요하다.
○ 이 발명의 계면활성제 조성물은 습윤/유화/분산능력, 표면장력, 발포특성 및 알칼리용액에 대한 안정성 등의 특성을 가지며, 습윤/유화에 의해 정련되는 동안 왁스나 오일은 물에 의해 제거된다. 또한 이 계면활성제 조성물은 환경 친화형이다.
○ 이 발명은 직물과 계면활성제 조성물을 접촉시킴으로써 직물재료를 정련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 조성물은 알킬알콕실레이트술페이트, 비이온성 알킬알콕실레이트 및 물로 구성되며, 또한 소듐히드록시드와 히드로겐퍼옥시드를 포함한다. 특히 히드로겐퍼옥시드는 부가적으로 백화를 위해 사용된다.
○ 알킬알콕실레이트술페이트 계면활성제는 세계적으로는 The Procter and Gamble사가 대부분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Dow Global Technologies LLC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국내특허에서는 BASF SA가 저발포성 계면활성제로 사용하는 에스테르화 알킬알콕실레이트 계면활성제에 대한 특허를 출원하고 있으며, 일본의 라이온(주)에서도 한국특허 출원을 하고 있으나 국내기업의 출원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황산염에 대한 특허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 저자
- Dow Global Technologies LL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8550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8
- 분석자
- 서*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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