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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 사용

전문가 제언

사물인터넷은 최근 자주 언급되는 컴퓨팅 업계에서 인기 있는 용어이다. 심지어는 세계 포럼과 같은 회의 제목이나 주제의 역할을 한다. 사물인터넷(IoT) 패러다임은 일상생활의 모든 측면에서 인터넷의 장점을 제공하면서 지구의 어디서나 언제나 기기들 상호연결을 가능하게 한다. 일부 분석가는 IoT2020년에는 2009년 기준 30배 증가한 26억 개까지 상호 연결된 장치를 구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사물인터넷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기능하고 정착할 것인지에 대하여 정해지진 않았다.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외 수많은 기업과 연구소들이 사물인터넷 분야의 구체적 기술을 위하여 많은 연구와 준비를 하고 있다. IoT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데 중요한 장애물은 규모와 관련된다.

 

사물인터넷에 접근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사물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과 사물보다는 인터넷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이다. 사물에 초점을 맞출 경우 사물은 강력해지고 다양성을 지닐 수 있다. 그러나 IoT 내 상당수의 객체는 수동 장치 급으로 인터넷에 유선이나 무선으로 직접 연결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고 직접 연결하기에는 상당한 비용이나 기간이 소요되어 구현하기가 매우 어렵다.

 

구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피지컬 웹(Physical Web)은 사물에 소형의 저렴하고 저 에너지인 BLE(Bluetooth low energy)칩을 설치하고 자신의 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정보만을 방송한다. 따라서 사물에 투자할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러한 객체에 대하여 태그, 스마트폰, 그리고 프록시 웹 서비스는 객체의 웹 존재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고 최소의 기간으로 IoT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논문은 피지컬 웹에 대한 개념과 사물인터넷 구현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
Roy Want, Bill N. Schilit, and Scott Jenson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정보통신
연도
2015
권(호)
48(1)
잡지명
Computer
과학기술
표준분류
정보통신
페이지
28~35
분석자
이*희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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