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해수로부터 혁신적인 리튬 회수기술 - 세계 최초로 리튬이온 초전도 투석기술 사용

전문가 제언

화석연료 자원의 한계성과 환경오염을 고려하면 향후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가 예상된다. 현재까지는 전기자동차에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되고 있으므로 앞으로 리튬 수요가 크게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리튬자원 확보가 세계적인 관심사가 되고 있으며 리튬을 개발할 수 있는 기술과 리튬 광산 개발에 많은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에 일본 원자력연구 개발기구의 핵융합연구 개발부문 증식기능재료 개발팀의 Tsuyoshi Hoshino는 해수로부터 리튬을 회수하는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다고 발표하였는데 이 자료는 Tsuyoshi Hoshino의 기술에 대한 개요와 기존 기술의 리튬 생산비용 및 새로운 기술들의 리튬 생산비용을 비교하고 있다.

 

신기술 개발에 대한 보도가 있으면 종종 그 기술로 인해 관련 시장이 급변할 것 같은 착각이 유발되고는 한다. 이번에 일본이 발표한 기술도 기술 자체로는 대단히 우수하다고 판단되지만 시장에서의 성공 여부는 비용 등 여러 가지 다른 문제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하며 특히 기존 기술과의 비용 경쟁력에 크게 좌우되는 사항이다.

 

국내의 리튬 이온전지 생산기술은 세계 1위이지만 전략적 자원으로 평가되는 리튬 자원이 없어 수입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리튬의 공급안보가 취약한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2011년에 강릉시 옥계면에 해수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해수리튬 연구센터를 설립한 바 있다. 특히 2009년에 한국지질자원 연구원이 세계 최고 수준의 해수 리튬 추출 흡착기술을 개발하였는데 이를 토대로 동 연구센터는 2014년까지 연간 30톤 규모의 고순도 탄산리튬 제조공정을 개발한다는 목표를 세워 활동해오고 있다

 

이 자료는 해수로부터 리튬을 추출하는 신기술을 소개하고 있어 국내 관련 분야에 큰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
Tsuyoshi Hoshin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5
권(호)
359()
잡지명
Desalination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59~63
분석자
김*명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