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현상에 대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 확보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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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유수의 화산국인 일본에서 최근에 화산현상에 대한 원자력발전소 안전성 확보를 위한 「원자력발전소 화산영향평가지침」(JEAG4625-2014)을 제정했다. 이에는 동일본 대참사에 이어 발생한 Fukushima Dai-ichi 원자력발전소 사고와 2014년 9월에 발생한 Ontake산의 대분화로 전후 최악의 화신재해가 발생했다.
○ Kyushu전력 Sendai원자력발전소의 재가동에 관한 안전심사에서는 화산분화가 원자력발전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심사도 실시되었다. 일본원자력학회가 2013년애 발행한 기본안전원칙의 심층방호사상을 기본으로 일본전기협회가 작성한 것이다.
○ 국제원자력기구(IAEA)도 2012년 11월에 IAEA 안전가이드 SSG-21「원자력발전소의 부지평가에서의 화산해저드(hazard)」가 제정되었다. 일본의 것과 이 IAEA의 것은 서로 정합성이 있으나 일본에서는 제4기(약 260만년)이후의 화산활동을 고려한것과 대조적으로 IAEA 가이드에서는 과거 1,000만년이후에 활동한 화산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 전 세계에는 약 850개의 화산이 활동하고 있고 그 가운데 80%는 태평양지역에 분포한다. 우리나라에도 제4기이후의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지형이 여러 곳 확인된다. 영천부근 한탄강 현무암류 베게용암, 제주도 용암동굴, 강원도 철원부근, 제주도, 울릉도 및 백두산은 용암으로 형성된 지형이다. 이들은 250만년 전 신생 제3기말에서 제4기 초에 일어 난 화산활동의 결과이다. 우리나라 산들도 평가대상화산에 포함된다.
○ 우리나라 안전위원회와 원자력안전연구원 등에서는 화산활동국가에서의 원자력발전소 안전 확보에 미치는 화산영향평가지침 등을 수집 분석하는 전문가 그룹을 형성하고 인력을 확보하여 계속적인 up-date 작업을 수행하고 있어야 한다. 자연재해 발생시에 즉각적인 대응태세가 활동할 수 있게 된다.
- 저자
- T.Nakamura & K. Iwat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57(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4~108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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