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셀룰로오스 에탄올 생산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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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룰로스 에탄올 생산에 장애가 되는 주요인은 복합적이며 견고한 구조를 가진 리그노셀룰로스의 전처리, 가수분해, 발효 및 5탄소당인 에탄올로 전환하는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선진국이나 개도국은 점진적으로 셀룰로스 에탄올을 생산하기 시작하였으나 대부분의 아프리카 국가들은 셀룰로스 바이오매스가 풍부한데도 불구하고 연구 및 개발노력이 미흡하다.
○ 이 보고서에서는 아프리카에서 흔한 곡물잔사, 도시폐기물의 이론적 에탄올 잠재력(약 220억 리터)을 추산하였고, 상업적 효소 대신 고체상 발효에 의한 현지 조-효소를 사용하면 비용을 낮출 수 있다고 하였다. 리그노셀룰로스에 대한 전처리 방법과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폐기물을 최적화할 수 있는 연구가 절실하며 가까운 장래에 셀룰로스를 포도당으로 가수분해하는 불균질의 촉매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면 아프리카현지의 바이오매스를 이용한 중소규모 에탄올 생산설비로 환경 친화적인 셀룰로스 가수분해의 길이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 농업 잔사를 에탄올로 변환시키는 시범공장이 몇 개 있다. 미국 York에 76,000L/y의 밀집 발효공장과 스페인 Salamanca의 5ML/y의 밀짚과 보리짚 공장 및 95ML/y의 미국 Kansas의 여러 형태의 농업잔사 발효공장이 운영되고 있다. 2008년 5월 14일 DuPont과 덴마크의 Danisco A/S의 Genencor 사업부는 DuPont Danisco Cellulosic Ethanol LLC를 설립하였다. 이 회사는 50 대 50 지분의 합작사이고, 비식품 공급 원료에서 생산된 차세대 바이오 연료인 셀룰로스 에탄올을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시키려는 합작사이다.
○ 우리나라에서도 농림축산식품부 지원으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그노셀룰로스계 바이오에탄올 생산 공정 효율 향상을 위한 청정공정 기반 통합공정 개발” 논문,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목질계 에탄올 생산을 위한 대량 생산 시스템 개발” 책자 발간 및 여러 학술논문이 활발히 발행되는 등 기초연구는 활발히 진척되고 있다.
- 저자
- Edem Cudjoe Bensah,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49()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1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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