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석 성분의 백색 타일용 소지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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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일은 내구성, 내화성 및 다양한 색상 등 우수한 특성이 있어 건축 내외장재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타일이란 용어는 바닥, 벽 및 지붕 등의 표면에 붙이는 엷은 판상의 요업 제품으로 한정됐으나, 현재 타일이란 용어는 다양한 재료가 사용됨에 따라 요업 제품에만 한정하고 있지는 않다.
○ 고대 이집트나 바빌로니아 등의 왕궁이나 궁전 바닥에 타일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아 옛날부터 널리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으며, 타일 이 건축에 본격적으로 사용된 것은 AD 610년경에 포교가 시작된 이슬람교의 영향이 크다.
○ 타일은 건축물의 내 외벽이나 바닥에 부착하여 외관을 아름답게 할 뿐만 아니라 방음, 방습 및 보온의 효과를 나타낸다. 이런 효과를 주기 위해서 타일 자체의 조직이나 광물 조성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
○ 본 연구에서는 적당한 강도와 흡수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석기 타일 조성을 선택하였고 유탁 도를 높이기 유리 상 안에 석영, 회장석, 및 멀라이트 결정을 생성하게 하였다.
○ 유탁 도를 높이기 위하여 유리 상에 결정상이 분산할 때 될 수 있으면 결정과 유리 상 사이의 굴절률 차가 크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 미세한 결정이 매트릭스 안에 많이 분포할수록 계면에서 많은 빛의 산란이 일어나서 유탁 도가 높아질 것이다.
- 저자
- N.T. Selli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41()
- 잡지명
- Ceramics International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790~7795
- 분석자
- 김*훈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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