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도금 후의 신선가공 조건이 내식성에 미치는 영향
- 전문가 제언
-
○ 도금 후에 신선가공을 하는 경우 핀홀이 폐쇄되어 내식성의 향상이 기대된다. 그러나 가공도의 증가에 따라 평균적인 도금층 두께가 감소되어 내식성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Ni도금-모재계면에 요철이 생겨 국부적으로 도금두께가 작아지는 부분이 생겨 내식성이 저하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념하여야 한다.
○ 도금 후 신선의 단면감소율 0%에서 도금두께가 10㎛를 초과한 경우 발청면적률이 현저히 감소하여 내식성이 급격히 향상되고 있다. 이것은 도금두께를 크게 함으로써 핀홀의 수가 대폭 감소하였기 때문이라 여겨진다. 즉 도금두께를 15㎛ 이상으로 함으로써 핀홀의 영향을 줄이기 때문에 내식성이 향상되었다고 사료된다.
○ 최근 10년간(2004∼2013년) 표면기술 분야에서 미국특허청에 등록된 한국의 특허수는 461건으로 세계점유율은 4.6% 수준이고 특허의 질적 수준을 측정하는 영향력지수(?)는 미국이 1.33으로 평균보다 높으며, 한국은 0.76으로 평균보다 낮게 나타나고 있다. 또 양·질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 지표인 기술력지수(TS=특허지수×영향력지수)를 보면 미국이 623.4로 가장 높고 일본은 229.7, 한국은 37.0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상의 지표로 보아 표면기술 분야에 더욱더 연구력을 향상시키는 제도와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겠다고 사료된다.
- 저자
- Tadakuni HORI,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56(651)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17~321
- 분석자
- 김*규
- 분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