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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유형의 2단계 혼성 생태 하수처리시스템의 비교연구

전문가 제언

도시인구의 증가와 산업발달에 따른 하수슬러지의 처리가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막대한 양의 하수슬러지는 적절한 방법으로 신속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수십 년에 걸쳐 많은 개발도상국에서는 원수 및 하수를 농작물의 관개수로 이용하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

 

도시하수는 영양분은 많이 함유하고 있지만 이를 처리하지 않고 농사에 그대로 이용하게 되면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과 같은 배설물 관련 병원체, 피부자극 및 중금속, 유독화합물 등으로 인체건강에 위험을 초래하게 되는데, 이의 관개수로에 적용하기 위해 자연적인 하수처리방법으로 인공습지(CW: Constructed Wetland) 및 산화지(SP: Stabilization Ponds)와 같은 생태 하수처리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비교적 저비용의 하이브리드 생태 하수처리시스템(HEWTSs: Hybrid Ecological Wastewater Treatment Systems)을 사용해서 암모늄농도가 높은 폐수를 처리하는 것을 평가하고 있다. 본 실험은 대학 캠퍼스의 하수를 대상으로 1년 이상 운영하였으며 세 종류의 HEWTS에 대해 관개용 재생수로 각각의 효율을 비교하는 것이다.

 

국내에서도 200812월에 한국수자원공사와 한라건설 기술연구소가 공동으로 수질·생태보전을 위한 인공습지 설계지침을 개발했고, 200912월에는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 물 환경연구소와 순천대학교가 영산강, 섬진강을 대상으로 수계특성에 맞는 인공습지설치를 위한 표준모델을 발표했다. 인공습지에 대한 조성사례는 2010년에 경기도 광주에 설치된 하루 4만 톤의 하수처리와 20022005년 사이에 건국대가 충남 당진군의 석문호수에 조성한 인공습지가 있다.

 

저자
Florentina Zurita and John R. White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4
권(호)
6()
잡지명
Water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13~228
분석자
손*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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