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그리드 기반의 홈 에너지소비 제어기술과 실증사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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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한 화석연료의 이용을 억제하고 지속가능한 재생 에너지원으로 대체해가는 움직임에 따라, 불안정안 자연 에너지원이 대량으로 도입되면 전기사업자만으로 전력수급 밸런스를 취하기 어렵게 되는 문제가 있다.
○ 전기사업자는 수급밸런스를 위해 각 가정의 전력소비 내용을 필요로 함으로, 각 가정에서 HEMS형태로 축전지나 가전을 자동 제어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갈 필요가 있다. 본고에서는 샤프(사)가 전기사업자나 사용자 자신에게 요구되는 전력과 전력량, 전기요금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가정 내 소비전력 예측에 기초한 가정 내 기기를 자동 제어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실증프로젝트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하였다.
○ 스마트시티에서는 전력망 또한 IoT기술과 결합한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를 구축하여 에너지 소비절감을 도울 것이다. 이 기술은 IoT기술과 기존 전력설비기술을 융합한 기술로서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전력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전력효율을 최적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전력공급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 스마트 그리드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미국은 2007년 관련 법안을 제정하여 2008년부터 2020년까지 연구개발 시범사업 등을 국가 정책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0년부터 제주에서 지능형 전력망 실증연구를 진행하였고 2020년까지 7대도시에 지능형 전력망을 구축할 예정이고 2030년에는 전국에 이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 향후 최적화된 에너지 솔루션 즉 IoT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그리드 기술이 가져다주는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전력요금을 수요와 시간에 따라 달리 책정하는 요금제인 RTP(Real Time Pricing)의 도입에 의한 전력생산과 소비의 관리가 필요하고, 시범적 전력판매가 아닌 일반적 소비자, 건물단위, 공장단위의 사용자들이 전력판매에 동시에 참여하여 전력시장거래를 활성화 할 필요가 있다.
- 저자
- Masatsune Terauchi,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4
- 권(호)
- 2014(107)
- 잡지명
- シャ?プ技報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13~18
- 분석자
- 권*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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