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슬러지 퇴비화과정에서 안정화 지표로의 호흡 및 효소활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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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인구의 증가와 산업발달에 따른 하수슬러지의 처리가 세계적인 문제로 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막대한 양의 하수슬러지기 적절한 방법으로 신속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하수슬러지 발생량을 보면 전국 460개 하수처리장에서 375만 톤을 배출할 전망이고, 또한 지금의 하수 슬러지 처리에서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해양투기가 2006년에 발효된 런던협약에 따라 2011년부터는 전면 금지되고 있는 입장이다.
○ 따라서 이와 같은 막대한 양의 하수슬러지를 환경 친화적이고 위생적으로 처리 및 처분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발생폐기물의 분량을 줄이고 유기물질과 영양분을 효과적으로 재활용하는 것이다. 유기폐기물로부터 병원균이 없는 안정화된 제품을 만들어내는 가장 효율적인 재활용방법의 하나는 퇴비화로 알려지고 있다.
○ 본 연구는 ①가지치기 폐기물(PW: Pruning Waste)과 SS(Sewage Sludge)을 1:1 및 3:1로 혼합시킨 2종류의 혼합물에 대한 퇴비화과정에서 미생물 특성규명 및 ②유기물질(OM: Organic Matter)의 안정성과 적용성에 대한 변수를 비교하기 위해, 퇴비화과정에서 각 미생물 변수와 온도, 서로 다른 미생물 변수 간의 상관성을 연구하였다.
○ 국내에서는 음식폐기물과 하수슬러지를 혐기성소화에 적용하거나 가축분뇨와 농업폐기물을 기질로 사용했던 사례는 종종 있지만, 하수슬러지와 농산/임산 폐기물과 같은 유기성 혼합물질에 대한 퇴비화에 대한 사례는 보이지 않았다. 본고에서와 같이 가지치기 폐기물과 하수슬러지와의 혼합물을 대상으로 퇴비화과정에서 미생물 특성규명과 유기물질의 안정성과 적용성에 대한 연구가 국내에서도 필요하다.
- 저자
- Mahnaz Nikaeen, Amir Hossein Nafez, Bijan Bina, BiBi Fatemeh Nabavi, Akbar Hassanzadeh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39()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4~110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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