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세포종양에서 sunitinib에 대한 저항: 분자기전에서 예측 가능한 마커와 미래 전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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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장 세포종양(Renal Cell Carcinoma: RCC)은 대체로 신장암의 서브타이프로 신장의 연조직에서 생기며 신장암의 거의 90%를 차지한다. RCC를 가진 환자의 20~30%는 전이를 보이고 그리고 약 다른 30%는 치료 하는 동안 혹은 그 후에 전이가 생기는 겨우가 많다. RCC는 이질성 종양으로 소위 clear cell RCC (ccRCC)가 75~80%를 차지하며 Von Hippel-Lindau (VHL) 유전자 불활성의 특성을 보이는 높은 맥관종양이 지금까지 가장 많이 연구되어있다. 신장세포암치료에 사용하는 sunitinib에 대한 저항을 Netherlands 연구진이 그간의 임상과 경험을 통해 여러 가지 면에서 보고하고 있다.
○ VHL 유전자삼물인 pVHL은 저산소증을 유도하는 인자 1(HIF1)로 전사인자를 하양 조절함으로서 혈관생성의 감소를 유도한다. pVHL의 불활성은 VHL 유전자의 CpG island 메틸화 혹은 유전자의 결핍 등 돌연변이가 HIF1의 표적유전자 전사를 증가하게 된다. 다시 말해, 맥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와 혈소판-유래 성장인자(PDGF)를 증가시킨다.
○ 암을 억제하기 위해 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VEGF)신호를 표적으로 암혈관생성을 억제한 약물이 신장세포종양 환자의 전이와 생존에 상당한 영향력을 보였다. VEGF 수용체를 억제하는 티로신키나아제 억제제인 sunitinib가 이러한 환자치료에 중심에 있다. Sunitinib의 치료가 환자초기치료에는 상당한 개선 효과가 있음에도 시간이 가면서 저항성이 나타나게 되며 아직은 그 저항에 대한 메커니즘을 잘 모르고 있다.
○ 여기서는 sunitinib에 저항에 대한 생물학적인 관점과 분자메커니즘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한편 sunitinib 치료에 방응 하는 바이오카커를 예측함으로서 RCC의 전이와 치료를 전망하는데 정성을 드리고 있다. 약물에 대한 분자메커니즘의 이해야 말로 RCC에 대한 생물학적인 이해는 물로 보다 효과적인 치료를 기대하게 된다. 최근 들어 특수한 암에 대한 분자메커니즘의 이해와 암의 진전 전이 예후 저항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분자마커의 연구기 기대를 낳고 있다. 국내연구진도 우리의 유전과 풍토병에 대한 바이오마커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저자
- S.C. Joosten, et.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1855()
- 잡지명
- Biochimica et Biophysica Acta (BBA) - Reviews on Canc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16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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