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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바이오틱스, 내장 미생물총 및 대사위험: 이것들의 상호관계

전문가 제언

Prebiotics는 비소화성 당류이며 소화관에 상주하는 유익한 박테리아인 lactobacillibifidobacteria의 성장과 활성을 선택적으로 자극하여 수를 증가시키고, 한편 Bacteroids, 단백질분해 clostridia E. coil와 같은 독물-생성 박테리아는 감소시킨다.

 

Prebiotics는 장내의 미생물총의 개선, 무기질 흡수 향상, 면역계의 자극, 염증성 장 질환의 감소, 변비의 개선, 대장암 예방 그리고 콜레스테롤 저하능력 등 건강에 좋은 점들을 많이 갖는다.

 

Prebiotics는 일차적으로 올리고당과 다당류와 같은 탄수화물이고, 흔히 접할 수 있는 Prebiotics는 용해성 식이섬유이다. 올리고당에는 FructooligosaccharidesGalactooligosaccharides가 있고 다당류는 inulin이 있다. Prebiotics를 함유한 식품은 가장 많은 치커리 뿌리, 민들레 잎, 마늘, 대파, 양파, 바나나 등이 있다.

 

Phosphatidylcholinecholine을 생성하고, choline은 장내 박테리아에 의해TMA(Trimethylamine)으로 전환 되며, TMA는 간에서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TMAO(Trimethylamine oxide)로 대사된다.

 

고콜레스테롤 수준은 뇌졸증과 심장질환의 주요원인인데 동물실험에서 prebiotic fiber는 혈청콜레스테롤을 24%, 중성지방을 42% 감소시켰다. 또한 치커리 추출물은 HDL 농도를 상당히 높이고, LDL 농도는 낮추는 효과를 나타내었다.

 

20년 전부터 일본에서 주목하고 있는 Prebiotics 일명 유산균의 먹이의 효능을 입증하는 연구와 실험결과를 내놓고 실제 이의 섭취로 변비, 고혈압 등의 질한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국내연구도 낙농분야에서 산발적으로 연구 개발되고 있으나 앞으로 Prebiotics를 함유한 식단의 연구·개발을 통해서 대사질환의 예방 치료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저자
Adeela Yasmin,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5
권(호)
17()
잡지명
Journal of Functional Food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89~201
분석자
서*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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