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융합단백질 플랫폼 기술: 면역원성 조정능력의 강화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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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체의 Fc를 활성 단백질(펩티드) 약물에 유전공학적으로 연결시킨 Fc-융합단백질 플랫폼 기술은 차세대 생물공학 전략들 중 가장 성공적인 것 중의 하나이다. Fc-융합단백질들에 의한 치료목적은 반감기를 더 길게 하는데 있으며, 면역원성인 Fc성분의 적절한 디자인이 특이 생산물의 면역계에 대한 참여능력을 갖기 때문이다.
○ 이 리뷰는 Fc-융합치료제들 측면에서, Fc생물학에 대한 최근 이론, Fc-융합단백질들의 면역원성을 조정하는 Fc-FcR 작용기전, 면역관용 유도를 위한 치료용 Fc-다량체 유전공학제제의 현황과 기술적 측면의 고려 등에 대해 알아본 것이다.
○ 연구자들은 치료용 Fc-융합단백질에서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로 ①면역원성, ②만성질환 치료를 위한 장기적 사용, ③안전성과 질병치료에 활성 능력의 보유 등을 제시하고 있다. 또 현재 FDA-공인 9가지 Fc-융합약물과 FcRs의 종류와 생물학적 작용들(면역학적 성과들)의 다변성을 설명한다. 또 Fc-융합단백질-FcR작용에 의한 면역원성의 활성화 및 억제 기전들과 예외적 역할을 하는 수용체들에 대한 정보들을 제시한다.
○ 이어서 유전자재조합 기술로 제조된 Fc-다량체인 StradomersTM에 의한 염증의 방어 및 그 결과에 의한 자가변역병 치료 효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연구자들은 Fc성분을 결합시킨 차세대 유전공학적 단백질 치료제시대가 약물개발 파이프라인에 들어왔고, 생명과학의 최근 발전이 굉장한 잠재력을 갖는 Fc-융합단백질 치료법의 차세대 개발을 위한 전망이 밝다고 결론짓고 있다.
○ 국내의 Fc-융합단백질 플랫폼 기술에 관한 학술 및 연구 수준은 선진국 수준에 필적하지만, 치료용 약물 개발 수준은 뒤떨어진 편이다. 면역학, 분자생물학, 의?약학 그리고 제약회사의 관련분야 연구자들과 기술자들에게 이 리뷰는 차세대 제품개발 및 치료전략을 세우는데 좋은 활용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자
- Ditza Levin,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5
- 권(호)
- 33(1)
- 잡지명
- Trends in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7~34
- 분석자
- 강*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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