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전기전자기기의 환경 친화적으로 전환; e-폐기물 처리를 위한 친환경적 접근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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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년 동안 정보통신기술의 지속적인 혁신과 개선으로 전기 및 통신장비는 시장에서 주력 상품으로 존재하였으며, 개인과 가정에서 여러 전기 및 전자제품을 보유하게 됨에 따라서 e-폐기물 처리는 큰 문젯거리로 등장하고 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e-폐기물 관리정책이 주제로 떠오르게 됨에 따라서, 많은 연구가들은 e-폐기물의 잠재적 위험 및 적절한 재활용 필요성을 지적하기에 이르렀다.
○ 단기간 이내에 e-폐기물이 복잡한 문제를 일으키게 된 이면에는 정보기술과 전자산업의 거침없는 성장, 기술의 급격한 혁신, EEE의 생명주기 단기화, 플라스틱과 같은 분해되지 않는 부품 사용, 전자제품 가격 인하, 재활용 및 재사용 율 제한, WEEE 처리의 다양한 면, e-폐기물관리에 고정적인 방법 부재, 조직에서 비효율적인 e-폐기물 수집처리, 사용자 e-폐기물에 대한 인식부족 등이 저변에 깔려있다.
○ 본 연구는 e-폐기물 처리에 대해 국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현재 유럽에서 시행 중인 e-폐기물 처리를 위한 EPR의 역할을 검토하고 e-폐기물 처리를 위한 그린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그린 프레임워크 접근방법은 lean design, 품질통제, 유해물질 제한, 다수목적 설계, green manuel 등을 포함하여 환경 친화적 제품생산 및 폐품처리에 주안을 둔다.
○ EPR 체제하에 그린 제조방법은 지속가능한 생산품 개발, 그린 매뉴얼과 같은 계획 또는 절차를 통해서 사용자들의 인식을 환기시키고, 친환경적 재활용 접근방법을 개발하여 e-폐기물관리를 하고 궁극적으로 100% 재활용 및 e-폐기물로부터 위험이 전혀 없는 목표로 지향하도록 한다. 다만 이를 시행하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된다.
○ 현재 유럽연합(EU) 만이 EPR를 위한 WEEE 지침을 실행하고 있지만 비용이 많이 들고 있다. 하지만 한국도 미래를 향해 WEEE 처리를 EPR로 실행하기 위한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EEE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단계적으로 EPR를 실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Anand Jaiswal, Cherian Samuel, Bharat S. Patela, Manish Kumar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46()
- 잡지명
- Procedia Computer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317~1324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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