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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이소시아네이트-기초 내화도료

전문가 제언

내화도료는 화재 발생 시 철재구조물을 보호하여 건축물을 화재로부터 보호하는 기능과 더불어 인명보호에 그 목적이 있는 기능성 도료의 하나로 고온의 열이 강재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거나 지연시켜 인명을 구조하고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

 

발포성 내화 도료는 열의 영향아래 서로 반응하여 낮은 열전도도를 갖게 하도록 처음 코팅보다 여러 배로 팽창하는 절연 포말 또는 “차르”를 형성하는 성분들을 함유하며 임계결함온도(CFT)에 이르는 시간을 지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주위온도가 1100℃ 이상일 때 철강재 구조보전성이 3시간까지 유지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이러한 발포성 내화도료는 셀룰로오스 화재(종이, 목재 등의 연소)에 대해서는 아크릴 또는 비닐 수지 시스템을 기초로 두께가 250㎛∼5㎜, 탄화수소 화재(석유화학 액체 및 가스)의 방화를 위해서는 대부분 열경화성 에폭시 수지 기술을 기본으로 3∼18㎜두께를 취하기 때문에 종래의 페인트에 비해 3∼5배가 두꺼워 긴 건조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 발명은 에폭시나 아크릴을 기초로 한 발포성 내화도료와 경쟁할 수 있는 속건성, 속경화인 발포성 내화 폴리우레탄도료에 관한 것으로 폴리이소시아네이트, 다관능 이소시아네트-반응성 화합물 및 발포성 내화성분으로써 사붕산암모늄 또는 오붕산암모늄, 폴리인산암모늄 및 멜라민 등 인(P), 질소(N)와 붕소(B)를 함유하는 화합물을 하나 이상 함유하고 질소(N)에 대한 인(P)의 무게 비는 0.5/1∼1.5/1이며, 붕소의 양이 도료 조성물의 1∼5wt%인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국내의 경우 아크릴 수지를 기본으로 한 내화도료가 주로 사용되고 있고 최근 1,000℃ 이상의 고온에서 내화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에폭시 내화기술이 개발되는 등 이 발명이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국내 출원인들의 발명들은 대부분 아크릴과 에폭시 내화조성물이 중심이어서 금후 폴리우레탄의 우수한 부착성, 실온경화가 가능하며 높은 도막경도, 탄성, 양호한 내마모성과 내구성 등의 특성을 활용한 발포성 내화 폴리우레탄에 관한 연구개발도 확충되어야 할 것이다.

저자
Huntsman International LLC
자료유형
니즈특허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5
권(호)
WO20150052148
잡지명
PCT특허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28
분석자
김*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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