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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MS를 이용한 황해와 발해상공 에어로졸의 성분과 대륙배출의 영향

전문가 제언

에어로졸의 검댕(black carbon 또는 soot) 성분은 폐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며 PM2.510/증가하면 폐암발병이 36% 증가한다. IPCC 5차 보고서는 검댕(BC)의 복사강제력(RF)을 이전 보다 높게 평가하고 기후변화에 상당한 변수로 예측하였다.

 

에어로졸의 크기는 대부분 10nm2의 축적모드크기로 중량농도와 함께 수 농도(/)로 평가한다. 에어로의 수 농도는 입자크기가 커질수록 수 농도는 감소한다. 강수 후 수 농도는 상당히 감소한다. 바람의 수평, 연직속도 변화에 수 농도분포는 상당히 변한다. 수 농도가 많아질수록 작은 구름이 많이 생성된다. 계절 즉 기온과 상대습도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교통량과 행성경계층에 영향을 받는다.

 

본 연구는 온라인 단일입자 에어로졸질량분석기(SPAMS)를 이용하여 1시간의 고해상도로 황해와 발해상공의 6가지 에어로졸의 성분과 수 농도에 미치는 대륙 배출오염물과 기원기단의 영향을 측정 분석한 것으로, 수 농도는 황해북부: 2,900±3,970#/, 발해:1,730±2,220이며 해양성기단은 해염입자, 대륙성기단은 2차 생성입자 특히 발해는 황해보다 Pb입자가 2배나 영향을 받았다. 광학특성을 검토하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제주 고산에서 황사영향 연구(2012,310)에서 측정 분석한 PM2.5 수 농도는 평상시/황사사례: 3,0004,000/8,00010,000#/, 입자크기:40100/100200nm로 황사 때 2배 이상 증가하고, PM10의 질량농도는 15/150/으로 황사영향으로 10배 증가하였다.

 

2030년까지 세계적으로 황산염, 검댕 등은 512% 감소하지만 기온상승으로 VOCs(PAHs, POPs )에 의한 2차 유기에어로졸(SOA) 특히 건강을 위협하는 다환 유기물질(POM)입자의 증가를 예측하고 있다. 한반도는 기온상승속도가 2배 빠르고 인구와 자동차의 밀도가 높고, 중국의 황사와 스모그, 러시아의 산불과 동남아시아의 몬순기후영향으로 에어로졸이 증가 될 것이므로 에어로졸저감(PM2.5, PM1.0)과 온실가스저감을 기후변화와 건강관점에서 통합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

 

저자
Huaiyu Fu, Mei Zheng, et al.
자료유형
니즈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5
권(호)
29()
잡지명
Journal of Environmental Science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62~70
분석자
박*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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