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성 전력 케이블 피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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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분자 화학의 발전과 더불어 절연성능과 내열성이 우수하고 포설, 접속 및 보수 등이 용이한 가교 저밀도 폴리에틸렌(XLPE) 케이블이 개발되어 전력케이블의 절연재로 사용되어 왔으며 최근 전력수요의 증가와 함께 전력계통이 고압화 대용량화 되면서 우수한 절연내력을 갖는 절연재료에 관한 연구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전력 케이블의 전기절연 층은 대부분 과산화물 가교 저밀도 폴리에틸렌(XLPE) 또는 에틸렌프로필렌 디엔 터폴리머라고도 부르는 충전 에틸렌프로필렌 고무(EPR)로 만들어지며 그 외에 클로로술폰산염 폴리에틸렌(CSPE)와 실리콘 고무(SR)도 케이블의 절연재료로 사용되고 있다.
○ 이 발명은 XLPE의 경량, 양호한 유전특성과 충전-EPR의 가요성(flexible)을 동시에 갖춘 과산화물 가교 절연 조성물, 즉 저밀도; 압출 조건에서의 높은 신장점도 및 헹키 응력(Hencky strain); 높은 내 스코치성(scorch-resistance); 압출 후 허용 가능한 높은 가교도; 낮은 굴곡 탄성률; 상승 온도에서의 낮은 크리프(creep); 낮은 손실계수; 및 높은 교류(AC) 절연파괴 강도 등의 특성을 갖추고 기존 공정을 이용하여 가공될 수 있는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 이 발명에서의 조성물은 조성물의 무게에 기초한 무게%로 (A)결정화도가 40%이하인 에틸렌 중합체 60∼95%; (B) 상단 융점 130℃이상(≥)인 프로필렌 중합체 4∼40%; 및 (C)≥0.5%의 과산화물로 만들어지며 에틸렌 중합체는 프로필렌 중합체가 분산되거나 프로필렌 중합체로 공-연속적 혼합된 연속 매트릭스로 이루어진다.
○ 국내의 경우 대기업과 중견 및 중소기업들이 전력 케이블 등 전력시스템 개발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어 나가고 있고 출연연구소 등에서 차세대 절연재료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미 초고압 전력케이블이 상용화되어 이 발명이 국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나 에틸렌 중합체와 프로필렌 중합체는 우수한 절연내력은 물론 재료비가 저렴하고 재활용 가능하므로 가요성 중·고 전압 전력 케이블 피복재로 이들 중합체를 이용한 재료개발은 지속되고 확충되어야 할 것이다.
- 저자
- Dow Global Technologies LL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09562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30
- 분석자
- 김*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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