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신원의 연속적 자동식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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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생체인식 시장이 연평균 14% 이상 급성장하여 2019년 약 16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있다. 시장규모와 수요대비 상품화 속도와 기술적 완성도가 검증되지 않은 채로 빅 플레이어들의 마케팅 이니셔티브 경쟁이 치열하다. 상품화 초기 국내의 적극적 대응이 요구된다.
○ 현재 차세대 OS인 윈도우10 기반의 생체인식 보안기능이 출시 직전이며, 윈도우 Hello는 얼굴, 동공, 지문, 윙크, 손 제스처 인식 등 복합적 기능의 실시간 자동화 구현을 새로운 기능으로 발표하고 있다. 더욱이 열 감지 기능으로 사진과 생명체를 식별하여 신원식별의 정확도를 높인다는 보안기능 강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국내의 다중생체 인식에 대한 제고와 관련기술 기반의 창조적 사업화모델 개발을 촉구한다.
○ 결제부문 생체인식 국제 표준안을 추진하는 FIDO 연합에 애플을 제외한 MS, 삼성, 구글 등 19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MS는 2015년 6월 초 IOT분야에서 HW는 도시바가 맡고 SW는 MS SW로 지원하는 협력 안을 발표하였다. 이는 윈도 10 출시와 함께 Hello를 통해 다중 생체인식기능으로 보안시장 경쟁을 이슈화 할 것으로 보인다. 기술적 종속화 대비 대응책 구현이 필수적이다.
○ 2015년 7월 출시예정인 윈도우 10의 신규기능 발표에 생체인식기능이 포함되어 디바이스부터 IP 라이선스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다중 생체인식인증 기능을 포함하고 지원도구인 패스포트를 포함하고 있으며 생체인식정보는 인터넷이 아닌 로컬디바이스에 저장된다. 본고의 특허는 이에 대한 지적재산의 일부로 판단되며 응용분야의 생체인식 기능을 강조한 것으로 판단된다. 필자의 최근 논문에서 이미 언급했듯이 다중 생체인식에 대한 산학연의 산업적 드라이브를 재차 촉구한다.
○ ‘Multi Biometric 및 Authentication’을 키워드로 2015년 6월 기점 과거 10년 동안 특허 조사에서, 다중 생체인식은 미국 56건, PCT 25건, EU 8건, 캐나다 7건, 한국 6건등 개별 생체인식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개별적 특허분석 보다 사업적 융합 아이디어 창출이 필요하다.
- 저자
- Microsoft Technology licensing, LLC
- 자료유형
- 니즈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5
- 권(호)
- WO20150073765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9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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