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 PV재료로의 쉬프염기와 그의 금속화합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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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V 솔라셀 시장은 아직 단결정과 다결정 실리콘 솔라 셀이 90%를 차지하는데 다결정이 53%, 단결정이 33% 정도이다. 한편 박막 솔라 셀은 아직 시장에 진입하지 못했는데 저가이고 쉽게 대량생산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나 효율이 낮고 Te같은 공해 물질이 있기 때문이다.
○ 세계적으로 PV설치는 2011년까지 71.1GW인데 2012년까지 44%가 증가하여 약 106GW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장 활발하게 성장하고 있는 산업 중에 하나이다. 2012년 유럽의 PV생산은 22.4GW로 세계에서 55%를 차지하였다. 나라별로 보면 독일 7.6GW, 중국 5GW, 이태리 3.4GW, 미국 3.3GW, 일본 2GW 등이다.
○ 2017년까지 PV에 의한 전력생산은 매년 48GW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는데 PV시장이 상대적으로 우세하다고 보는 것은 환경문제 대두와 기술개발에 따른 PV의 효율개선 및 PV모듈가격의 하락 때문이다. 그러나 결정질은 제조 과정 때문에 고가여서 앞으로 박막 태양전지 시대가 오리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문제는 이것이 효율이 낮은 점인데 제조법은 프린트로 밀어 내듯이 생산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글의 유기 태양전지는 제법이 간단하고 태양전지 재료 특성인 기계적, 전기화학적 및 전자 억셉터의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 국내의 유기 태양전지 연구는 LG화학이 애노드와 캐소드 사이에 1층 이상의 유기물을 포함하는 유기 태양전지, KAIST가 ZnO나노입자와 이온기를 포함하는 유기 태양전지, 연세대에서 나노기반 유기태양전지, 국민대의 은 나노입자의 단분자 유기태양전지 등 다수가 있다. 연구기관은 대표적으로 KIER의 CIGS 박막태양전지 및 경운대와 영남대 등에서도 CIGSe2와 CuGaSe에 대한 연구가 많다. 태양전지는 우리나라가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와 있어서 앞으로 좋은 성적이 기대되는데 대학과 연구기관은 물론 한화를 비롯한 기업도 많은 참여가 있다.
- 저자
- A .Wesley Jeevadason, K. Kalidasa Murugavel, M. A. Neelakantan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3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0~227
- 분석자
- 손*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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