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야적식 퇴비화에서 메탄배출량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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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폐기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국가전체배출량의 3 - 7%를 차지하고 있다. 이 수치는 IPCC에 의한 온실가스배출량산정법에 다라서 추정된 것으로서 폐기물연소에 의한 이산화탄소와 아산화질소 배출 및 매립지폐기물의 혐기성분해로서 배출되는 메탄배출만을 고려한 것이다. 그러나 실제 폐기물관리 과정에서 배출되는 수집과 운반, 매립장, 소각장 등의 소요에너지에 따른 온실가스배출 및 폐기물 소각, 매립, 재활용, 퇴비화, 액비화, 메탄발효 등의 자원회수와 에너지화 처리시설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배출량은 포함되지 않았다.
○ 앞으로 우리나라는 폐기물 수집과 운반 및 재활용과 에너지화에 관련하여 수반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해야 된다. 폐기물자원 순환정책에 기초자료로서 활용이 가능한 온실가스배출량과 감축량을 산정하는 방법을 알고 폐기물 자원순환과정에서 최소의 온실가스배출과 최대의 온실가스 감축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 본 연구는 우리나라 부산물 퇴비 비료공장에서 많이 활용하는 실제규모 개방식 야적형 퇴비화시설의 온실가스배출량을 측정한 결과로서, 앞으로 우리나라 실제규모 개방형 야적식 퇴비화 온실가스배출량 산정방법에 유익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우리나라 각종 도시 폐기물과 산업 폐기물 재활용 및 유기성폐기물 퇴비화, 액비화, 메탄발효 등을 LCA수법에 의한 환경영향평가로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정하여 표준화 작업이 필요하다.
○ 돈분 퇴비화 과정에서 발생되는 온실가스로서 메탄, 아산화질소 및 이산화탄소 등의 발생량은 각각 32 g/VSkg, 0.043 g/T-Ng, 755 g/VSkg 등으로 추정되었으며, 동일한 가축분뇨량을 각각 축분 고형퇴비화, 가축분뇨 고액분리 고형과 액상퇴비화 및 혐기성발효 할 때에 발생되는 온실가스량을 비교하면 메탄발효시설에서 가장 적게 발생되었다.
- 저자
- Marlies Hrad, Erwin Binner, Martin Piringer, Marion Huber-Humer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34()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45~2453
- 분석자
- 홍*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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