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에너지 및 바이오연료의 전망
- 전문가 제언
-
○ 우리나라 바이오매스 자원은 산업폐기물을 제외하고는 원료중량당 에너지 밀도가 낮고 원료의 대량수집이 어려운 기질특성과 발생특성이 달라 에너지 전환기술 또한 상이한 취약점을 갖고 있다. 국내 바이오에너지 생산 활용에 가능한 임산?농산 부산물, 축산폐기물 및 도시폐기물을 합치면 약 2,300,000toe에 이르지만 현재 보급되고 있는 바이오에너지는 약 197,000toe로 가용자원량 대비 8.5%에 불과하다.
○ 바이오매스 에너지자원은 크게 비재생원과 재생원의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개발국가에서는 바이오매스를 직접 혹은 전환에 필요한 설비기술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혐기성 소화와 같은 미생물적인 프로세스는 특히 1970년대 걸프전쟁 때 있었던 에너지 위기 이래 새롭게 주목을 받아왔다.
○ 혐기성 소화는 복합적이고 자연적이면서 또한 미생물기구의 복합작용에 의해 여러 가지 중간체를 거치면서 유기혼합물을 소화하여 메탄과 CO2로 전환시키는 프로세스이다. 박테리아의 상호의존은 혐기성 프로세스의 주 역할이 되며 1단계에서 유기물속의 휘발성 고형분은 산형성 박테리아에 의해 지방산으로 전환되고 2단계에서 이의 산은 메탄형성 박테리아에 의해 바이오가스로 전환된다.
○ 이 글에서는 세계적인 바이오에너지 소비는 현재 재생에너지 소비경향 및 기후변화정책 하에서는 계속 증가할 것이 분명하다. 앞으로 리그노-셀룰로오스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가스에 의한 동력생산은 가장 번창하는 바이오에너지가 될 것이며 또한 가까운 장래에 재생에너지 부문에서 가장 높은 잠재력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 저자
- Mingxin Guo,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42()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12~725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