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의 매립 폐기물로부터 에너지회수 및 공해감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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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도시 고형폐기물과 음식폐기물을 혼합수거상태로 대규모 매립한 곳은 난지도 매립지이다. 1990년 초까지 수도권 쓰레기가 매립되면서 끊임없이 침출수로 인한 한강오염과 대기 중으로 방출되는 메탄가스 및 이산화탄소 배출 공해는 오랫동안 사회적 이슈가 되었다. 매립이 완료되면서 상부 복토과정에서 매립유기물로부터 발생되는 메탄가스를 회수 이용하는 것이 검토되었으나 실현되지 못하였다.
○ 최근의 지속적인 환경개선 개념은 폐기물 관리시스템을 최적 설계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매립기술은 지속적으로 환경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는 개방매립이 지속적인 매립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어 더욱 잘 설계된 매립시스템으로 대체되기를 바라고 있다.
○ 매립시스템의 기술적인 척도는 매립지로부터 발생되는 침출수 및 가스공해 전반에 대한 관리이다. 지하수의 경우 침출수 공해를 잘 관리하고 가스공해 경우 화재피해방지, 악취 및 온실가스공해를 감소시켜야 한다. 일반적인 매립은 폐기물을 혐기분해 하는 방법으로 바닥에 플라스틱 차단막을 깔고 위로 흙을 덮어서 가스와 침출수를 수집하는 처리시스템을 택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은 환경적인 충격이 많이 남게 되어 후세대에 환경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
○ 이 글에서는 폐기물 관리방안으로 매립지에서 포획된 바이오가스를 소각에 사용함으로서 온실가스 효과를 약 88% 이상 감소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매립지 폐기물로부터 바이오가스 생산 활용은 단지 환경적으로 가치가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속적인 자원 활용을 가능케 하는 재생에너지 기술증진에도 효과를 갖게 한다.
- 저자
- M. Jibran S. Zuberi,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44()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7~131
- 분석자
- 홍*준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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