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물 태양전지의 개발동향과 용액공정의 활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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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전지는 태양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직접 변환할 수 있는 장치로서 많은 분야에서 전기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최근에는 화석연료의 고갈위기, 이산화탄소 배출규제 등으로 태양전지와 같은 무공해 대체에너지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태양전지는 현재 에너지 변환효율과 가격이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기술개발이 되고 있다. 특히 제조단가를 절감하기 위해서는 염가인 원재료를 사용하는 태양전지의 개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1970년대부터 일본, 유럽, 미국 등에서는 태양전지의 기술개발을 해오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 초에 원유가격이 급등하던 시기에 태양전지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현재 가장 큰 시장점유율을 가진 결정질 Si 태양전지는 상용제품 중에서는 세계 최고수준의 효율을 가지는 제품이 국내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축적된 핵심 기반기술이나 경쟁력은 매우 낮은 수준이다. 앞으로 다가올 거대시장을 목표로 태양광 발전기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 국내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광기술원과 대구경북과학기술원, KAIST, 영남대, 중앙대, 성균관대, 충주대 등 대학교에서 진공법 및 비진공법에 의한 제조핵심 기초기술들을 개발하고 있다. 기업체에서는 LG이노텍, 삼성SDI, 금호전기, 현대중공업과 대양금속 등에서 상용생산을 하고 있다.
○ 선진국에서는 국가가 주도하여 태양전지의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시장 규모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므로 낮은 제조원가를 갖는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의 개발이 앞으로의 시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한다. 태양전지의 연구개발은 미국, 유럽, 일본 및 호주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모두 국가적 차원에서 주도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적극적으로 정부가 앞장서서 산?학?연이 기초?응용?제품연구를 활발하게 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Tsutomu SHINAGAW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66(4)
- 잡지명
- 表面技術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136~140
- 분석자
- 강*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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