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수지 밑의 방사성물질농도 분포측정 기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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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yo전력 Fukushima 제1 원전사고로부터 3년이 경과하여, 주변지역에서 농업을 재개할 때, 농업용 저수지 수저에 축적된 방사성세슘농도의 측정 및 분포조사가 요구되고 있다. 수저의 퇴적물 중의 방사성세슘농도의 측정에는 시료채취가 필요했지만, 플라스틱 신틸레이션파이버(PSF)를 사용함으로써, 현장에서 직접 측정이 가능해졌다. 여기서는 수저의 방사선분포 측정기술의 개요와 농업용 저수지에의 적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 PSF의 측정시스템은 비교적 조작이 간단하고, 현재까지 오염상황의 점정에서 선 분포측정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또 이것을 이동시킴으로 면적인 방사선 분포 맵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나아가서는 수중에서의 측정으로 연못의 수중 및 수저에서의 방사능농도측정이 가능해졌다. 향후 하천과 연못, 바다 등의 수저의 오염분포 측정으로, PSF의 적용범위의 확대가 기대된다.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중앙방사능 측정소가 운연하는 중앙컴퓨터에서 현재 육지 및 도서지역을 포함한 전국 128개 지역에 설치된 환경방사선감시기가 측정하는 감시정보를 무선통신망을 통하여 수집?관리하고 있는 인터넷인 국가 환경방사선 자동감시망(IERNet)으로 환경방사선감시정보를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있다. 한국의 환경방사선량률은 지역과 자연환경에 따라 대략 50~300nSv/h 범위로 변동되고 있다.
○ 한국 내의 원자력이용시설(4개 원자력발전소 및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비롯한 대덕단지(한국원자력연구원의 하나로 연구용 원자로) 부지 주변들에 대한 2014년도 공간감마 선량율의 연평균 범위는 101~174nSv/h로, 최근 5년간의 범위인 99.2~172nSv/h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2014년도 각 부지의 측정 지점별 공간 선량의 범위는 0.614~1.14mSv/y로 최근 5년간 공간집적 선량 범위인 0.752~1.52mSv/y와 유사한 수준이었다.
- 저자
- Sanada, Y., Torii, T.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5
- 권(호)
- 57(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94~98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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