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사용 후 휴대폰 발생 추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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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와 기술의 급속한 발달에 의하여 중국은 전 세계의 휴대폰의 가장 큰 생산과 소유를 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휴대폰은 사용자의 대부분이 자주 휴대폰을 대체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짧은 수명을 가지고 있다. 사용 후 휴대폰은 많은 양, 높은 재사용/회수 가치와 급속한 대체 때문에 폐기물 줄기(streams)에서 가장 중요한 유가 전기전자장비(EEE)를 대표한다. 중국에서 그 결과 사용 후 휴대폰의 막대한 양은 지속가능한 관리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 발생추정은 사용 후 휴대폰과 다른 전기전자장비 폐기물(WEEE)의 지속가능한 관리시스템을 구성하는 근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믿을만한 추정결과는 구하기와 확인하기가 어렵다. 이 논문의 우선목표는 몇몇 적절한 방법을 비교함으로서 중국에서 사용 후 휴대폰의 발생에 대한 적절한 추정접근법을 제공하는데 있다.
○ 우리나라 휴대폰 판매량은 2007년 2천만대를 넘어서 계속 증가추세에 있으며 2010년 기준 폐휴대폰 배출량은(배출량과 배출잠재량) 약 1,800만대로 추정된다.
○ 휴대폰 판매점에 반납하는 경우가 약 32%(580만대), 중고판매 5%(100백만 대), 캠페인으로 수거하는 경우 6%(110만대), 가정에서 보관되어 있는 경우가 43%(810만대)를 차지하고 있다.
○ 우리나라는 생산자책임활용제도(EPR) 의무품목으로 폐전기전자제품에 사용 후 휴대폰이 포함되어 있으며, 2008년도 재활용 의무 율은 18%이다. 실제로 회수되는 양은 약 300만대(300톤/년)이고 재활용되는 양은 약 180만대(180톤/년)이다.
○ 이동통신사에서 수거되어 입찰방식으로 처리되는 폐 휴대폰의 일부가 재활용되지 않고 제품형태로 불법 수출되는 문제가 있어, 사용 후 휴대폰이 유통메커니즘을 명확히 파악하고 유통흐름상의 불법수출을 통제할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 저자
- B. Li, J. Yang, B. Lu, X. Song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35()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47~254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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