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남동 대아르투아식 분지에서 샘의 빠른 소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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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수층은 우물의 물을 사용하여 지하수가 추출되는 굳지 않은 물질(자갈, 모래 및 실트)이나 물을 담고 있는 투과성 암석의 지하수 층이다. 대수층에 물의 흐름의 연구와 대수층의 특징은 수문지질학이라고 부른다. 관련이 있는 용어는 aquitard인데 대수층을 따라 낮은 투과성의 베드(bed)이다.
○ 대수층은 여러 가지 깊이에 발달한다. 표면에 가까운 것은 물 공급과 개간에 사용할 뿐 아니라 지역강우에 의해 가득 채워진다. 많은 사막지역은 그들 안에 석회석언덕과 산을 가지고 있고 그들 가까이에는 지하수자원으로서 개발될 수 있다. 북아프리카에 Atlas 산맥의 일부, Oman의 Akhdar, 시에라네바다의 일부 그리고 미국의 남서부의 인접한 산맥 및 그들의 물로 개발된 얇은 대수층을 가지고 있다.
○ 1,700,000km2를 지나 뻗쳐있고 30-100℃ 범위의 온도를 가지고 호주 내에 위치한 대 아르투아식 분지 GAB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깊다. 이 분지는 호주내륙의 많은 부분을 통하여 담수의 다만 믿을만한 소스를 제공한다.
○ 우리나라의 먹는 샘물(Bottled water)은 용기(주로 플라스틱)에 담아 제조 및 판매하는 물이다. 먹는 샘물은 대한민국에서 ‘먹는 물 관리 법’에 의한 공식적인 명칭이다. 한국의 일상생활에서는 생수라는 말을 주로 쓴다. 생수라는 말은 본래 신선한 물을 뜻하나, 현재는 용기에 담아 파는 물을 의미한다.
○ 먹는 물 관리법에 의하면, 먹는 샘물은 암반대수층안의 지하수 또는 용천수 등 수질의 안전성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자연 상태의 깨끗한 물을 먹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조한 물이다.
○ 우리나라에서 한 개의 먹는 샘물 제조업체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보통 수십억 원 이상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수질과 수량의 적절한 관리가 요구된다. 국내 먹는 샘물 제조업체 수는 90년대 중반부터 급격이 늘어나기 시작하여, 현재 허가된 업소는 약 80개에 이르고 있다.
- 저자
- O. Powell, J. Silcock and R. Fensham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53(1)
- 잡지명
- Ground Water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1~178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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