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출물 감소 가능성과 강한 경제를 유지하는 호주 원자력발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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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에서는 전기 생산을 위한 원자력발전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다. 이것은 일부 대중의 원자력에 대한 오해와 정치적 이유 때문이다. 미래 에너지 믹스(mix)에서 무조건 원자력에너지를 제외하는 것은 어는 국가든지 국가 에너지안보를 고려할 때 문제가 된다. 다중/기준 의사결정분석을 사용하여 에너지 시스템이나 전기그리드의 평가에 사용되는 방법론이다.
○ 원전을 배제하고 발표된 CSIRO e-future 시나리오는 호주 에너지 시장 운영자의 100% 재생에너지 시나리오와 Greenpeace 시나리오로써 수반하는 최대 의혹적인 부정적인 환경과 경제적인 결과를 가진다. 원자력발전을 포함하든지 또는 배제하든지 가능한 미래 발전 혼합을 모델화한 후에 그 편중된 기준은 원자력발전이 전체전기의 40% 이상이 발전되는데 최적화된 시나리오 혼합으로 추천되었다. 호주의 경우 원자력발전이 미래전기 혼합 환경과 경제적인 지속가능성을 위해 효율적이고 또 논리적인 선택으로 고려되고 있다.
○ 원자력발전을 위한 강력한 역할을 특징하는 경로는 만일 그 목표가 경제적 성장을 허용하고 또 믿을 수 있는 전기 공급을 확실히 하는 동안에 기후변화를 완화하는데 있다면 아마도 한국을 위한 가장 지속가능한 전기 생산 선택이다. 한국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 혼합을 성취하기 위한 주요장벽들은 증거에 기반을 둔 에너지 정책들을 실행하는데 의지의 결함과 온실가스 배출들을 완화하는 필요성에 정부와 공중적인 무관심이라고 본다.
○ 한국은 원자력에너지보다 재생가능성 에너지에 대한 지나친 강조로 환경문제를 심화시킬 수 있다. 원자력발전을 넓은 채용에 주요장벽들은 물리적 신뢰성이나 경제적 강제가 조건이 아니고 도리어 대체에너지 선택에 재생가능 에너지와 비적합성 평가의 국민생각에 연계된다. 경제적 성장과 믿을만한 확장된 전기 공급을 유지하고 효율적으로 기후변화를 완화하기 위하여 한국은 원자력발전의 역할 증가를 고려하여야 한다. 따라서 원전의 국민이해를 넓히기 위한 정부차원의 정책이 요구된다.
- 저자
- Sanghyun Hong, et al.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4
- 권(호)
- 136()
- 잡지명
- Applied 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712~725
- 분석자
- 김*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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