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부품의 냉간 및 열간 단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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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자동차 업계는 환경 문제에 대응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 자동차 등의 친환경 자동차나, 세태를 반영한 저가격 자동차용 가공부품의 수요가 확대되어 나갈 것이다. 단조업계가 요구하는 것은, 고부가가치 제품을 위한 노력과 해외제조사와 경쟁할 수 있는 철저한 비용저감이며, 지금까지 제작이 곤란했던 대형부품 단조의 연구개발이다.
○ Sakamura 기계제작소는 냉간에는 최대 압조하중 12,000kN의 5스테이션 포머(former), 열간에는 최대 압조하중 21,000kN의 4스테이션 포머 등 수많은 대형기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이 실적을 근거로 업계 최대급이 된 압조하중 13,000kN의 6스테이션 냉간 포머를 개발했다. 이 설비도입으로 종래에는 가공할 수 없었던 대형 부품, 또한 깊은 구멍과 복잡한 형상의 부품을 가공할 수 있다.
○ 단조회사들은 국제적으로 경쟁하기 위해 에너지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이어야 한다. 차세대 단조 기술은 경량화되고, 더 품질이 좋은 합금, 신속한 프로토 타입 기술 및 컴퓨터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에 의지해야 한다. 고급 컴퓨터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는 열처리, 기계적 비틀림, 설계 최적화 등을 생산되기 전에 예측할 수 있다.
○ 대형 단조품은 원자력 에너지, 풍력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 및 조선 등에 대량으로 대형 단조품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풍력발전량만을 보더라도 2005년에 세계적으로 59,078MW였으나 2010년에는 136,543MW로 5년 사이에 230%로 증가하고 있어 그 수요가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 국내에서도 특수강 생산업체에서 대형 단조 프레스를 설치하여 쇳물에서 완제품까지 생산할 수 있는 대형 단조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아 베스틸에서 설치한 13,000톤 프레스는 최신 유압방식의 프레스로 수압프레스에 비해 보다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며 국내 대형 단조사업을 세계화하고 있다.
- 저자
- Kurokawa Norio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4
- 권(호)
- 55(645)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922~926
- 분석자
- 신*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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