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사용하는 대기 질 분석도구와 모니터링의 고찰
- 전문가 제언
-
○ 화학물질의 사용증가, 대기오염물질의 장거리이동, 국제환경문제의 증가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재해의 예방과 저감을 위하여 대기오염물질과 기후변화 유발물질에 대한 신뢰성 있는 모니터링망의 지속적 운영은 매우 중요하다.
- 대기오염물질과 기후변화 요인들의 변화는 대기화학-에어로졸-기후의 통합모델로 예측할 수 있으며 예측결과는 장기간의 지상, 선박, 항공기와 위성의 고정 및 원격감시망에 의한 감시분석으로 검증해야한다.
○ 대기 질 모니터링의 핵심은 물질의 분석기술이므로 정밀하고 동시에 여러 물질을 간편하고 저렴하게 측정분석 할 수 있는 광학기술이 개발되고 있다. 현재 SIFT-MS, Lidar, 초고감도 레이저분광계(CRDS) 등 원격탐사용과 휴대용 GC와 UV/VI분광계 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 최근 미국(3기), 프랑스(1기)와, 일본(1기)은 극궤도 A-Train에 5기의 위성군으로 시간차를 두고 지구를 탐사하여(1~2회/일) 기상과 환경의 매개변수변화의 정보를 보다 정밀하게 제공하고 있다. 또 한국, 미국과 유럽은 전지구의 연속적 환경변화를 실시간으로 탐사하기 위하여 각 1기씩 환경탐사위성을 2019~2022년 정지궤도에 발사할 계획이다.
○ 원문은 현재 적용하고 있는 고정감시망, 생물감시와 위성탐사의 중요성과 광 투과방식의 여러 가지 분석기기를 검토하였으며 휴대용 분석기와 신속하고 광범위한 위성탐사정보의 확대와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 우리의 대기 질은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산업구조상 유해대기오염물질이 많이 발생되며 지리적으로 기후변화가 심하므로 측정감시망(2014: 120개소)의 지속적 확장과 위성정보로 정확한 예측이 필요하다.
- 2018년까지 “대도시-생태-대기권의 상호영향” 연구 등 NASA와 공동연구, 2019년의 정지궤도 환경위성발사와 2020년까지 환경이식형 초소형 기후대기 모니터링시스템 개발 등 Global Top 환경기술개발사업이 이루어지면 대기 질은 많이 향상될 것이다.
- 저자
- Mariusz Marc, Marek Tobiszewski, Miguel de la Guardi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5
- 권(호)
- 853()
- 잡지명
- Analytica Chimica Acta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6~126
- 분석자
- 박*서
- 분석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