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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유래의 환경순환형 섬유재료

전문가 제언

지구온난화가 근 관심사가 되어 이산화탄소 배출이 원인이라는 설이 일반적으로 인식되면서 식물로 대표되는 재생가능자원, 즉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하는 플라스틱이 보다 더 관심을 끌게 되었다. 원유의 채국 가능 연수와 지구온난화에는 각종 이론도 존재하나, 플라스틱 원료를 화석자원으로부터 바이오매스로 옮겨 간다고 하는 것이 지구환경 유지에 기여한다는 인식은 전폭적인 찬동을 얻고 있다.

 

당초 바이오매스 유래의 소재의 대명사이던 PLA는 가공 방법에 연구가 필요하나, 식물 유래이고 더욱이 생분해라고 하는 특징을 살려 자연계의 물질순환에 연관된 지구환경에 우수한 소재로서 용도를 확대되어 왔다. PLA가 갖는 각종 특징과 환경에 우수한 수지인 것에 착안하여 섬유, 부직포, 필름, 수지로 폭넓은 게발을 진행, 다양한 용도를 개척하여 시장에 제안되고 있다. 본 문헌에서는 PLA의 섬유, 부직포의 특성, 개발동향, 채택 사례, 향후의 방향성에 대하여 소개한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바이오매스 소재와 생분해성 소재 등의 환경 소재가 착실히 상장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이들 소재를 둘러싼 환경은 어렵고 해외에 비하여 성장률은 그렇게 높지 않다. 바이오매스 소재를 사용한 제품은 종래 제품보다도 비싸지기 쉬우나 구미 각국은 환경 소재에 대하여 각종 우대제도나 법령을 시행하고 강력한 추진력이 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소재 메이커도 철저한 원가절감을 통하여 소비자가 받아들일 수 있는 가격에 가깝도록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한국에서는 이산화탄소를 활용한 수지를 개발하여 용도를 개발하고 있으나 크게 부각되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 등으로 원론적으로는 찬성하나 실제 행동에는 정부나 일반 시민의식은 못 따라가는 것 같다. 원천기술의 개발도 중요하지만 응용분야의 개척과 확대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저자
Takayuki Imamura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4
권(호)
70(9)
잡지명
纖維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458~462
분석자
김*수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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