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의 철?망간 여과용 다공질 유리세라믹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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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산업폐기물인 병유리, 판유리 전구유리 등의 파유리와 톱밥 등을 재활용하여 환경부하를 줄이고 정수처리에 적당한 새로운 여과제 개발기술에 대해 소개하였다. 파유리(67?84%)에 적점토(8?25%)와 톱밥(3%), 코크(5%)를 배합하고 수분(배치의 10?15%)을 첨가하여 3?5㎜의 구상으로 조립화 한 후 830?850℃로 서서히 가열하여 입상의 발포유리세라믹을 제조하였다.
○ 본 기술에서 정수처리에서 망간과 철을 제거기능은 다가의 원자가를 갖는 Mn(OH)2, Mn2O3, MnO2 망간 화합물 용액을 발포 유리세라믹에 도포한다. 가열로 고화된 이 화합물은 높은 촉매작용으로 물에 녹아 있는 철과 망간염에 대하여 불용성 철·망간 화합물로 변화시켜 여과가 가능하게 하였다.
○ 현재 국내에서는 활성탄처리기술, 막분리기술, 오존처리기술 등이 활용되고 있다. 활성탄 처리기술은 분말활성탄, 입상활성탄, 생물활성탄으로 나누어지며, 막분리기술에는 Microfiltration, Ultrafiltration, Reverse Osmosis, Nanofiltraion, 전기투석법 등의 기술이 있다. 오존처리기술에는 오존의 강력한 산화력을 이용하여 분해·제거하거나, 원수 중에 있는 미량 유기물질의 성상을 변화시킨 후 활성탄에 흡착시켜 제거하는 방법을 활용하며, Ozone/high pH, Ozone/H2O2, Ozone/UV, H2O2/UV 등이 있다. 프랑스나 미국에서는 2단계 오존처리와 입상 활성탄처리기술로 철, 망간 등을 여과하는 고도 정수처리를 선택하고 있다
○ 국내에서 산업폐기물로 나오는 파유리는 유리 제조 원료로 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일부는 건자재 타일 벽돌 등에 소량 사용되고 있다. 따라서 식수용 고도 정수처리에 여과제로 개발되면 환경보존 재활용은 물론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국내에서 유리세라믹 연구 개발과제로 매우 적절하다고 사료된다.
- 저자
- A. s. Apkar'yan, T. A. Gubaidulina, and O. V. Kaminskaya
- 자료유형
- 니즈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5
- 권(호)
- 71(11)
- 잡지명
- Glass and Ceram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413~417
- 분석자
- 강*호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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