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관 생산 시스템의 개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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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이 다양화 하면서 종류당 생산수량은 줄어들고 기능과 모양이 고도화함에 따라 단독 가공분야에서 부품이 완성되는 것은 드물고 절삭, 열처리 등 많은 가공 단계를 거쳐 부품이 완성하도록 되었다. 이 때문에 종래 대량생산을 이점으로 한 소성가공 방식에도 낭비가 늘어나고 있다.
○ 자동차부품의 생산은 예로부터 Toyota 생산방식(TPS)에서처럼 필요한 때에 필요한 수량만을 효율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한편 제품에 달라붙는 부품은 기계효율을 우선한 대량 부품을 고속 가공하는 대량생산에 의해 경쟁력을 유지했다.
○ 여러 단계의 공정에서 노무비에 상각비를 더한 가공비의 저감을 위해 있을 수 있는 낭비를 없앤 일관 라인의 필요성을 생각하고 경쟁력 향상 관점으로 2가지를 제시했다. ① 각 가공기계 능력차로 공정 간에 생기는 중간재고, 인공 낭비의 배제, ② 각 가공 분야별 최적화가 아니고 공정전체를 효율적으로 결합한 통합 최적화이다.
○ 부품가공이 부과공정 흐름과 동기화 일관공정을 실현하는 데는 종래의 발상을 크게 바꾸기 위해 1/N 가공기(N은 정수)로 부르고 종래의 비율이 아닌 1/2, 1/5, 1/10 같은 높은 목표를 추구한다. 경제단위 축소, 소형화, 단일화를 실현하기 위해 독자적 가공기계의 제작에 도전했다. 일본은 도전을 회피하고 쉬운 분야에 과당 경쟁만 해왔으므로 낮은 성과가 현재의 경쟁력 저하가 되었다고 지적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기계 산업은 주로 일본의 수준에 뒤따르는 경향이 있다. 특히 기계가공 분야에서 경쟁력 회복을 위해서는 상품 기획부터 생산 과정까지 전방위적 개혁의 필요성이 지적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일본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 정부에서 가이드라인을 세워 철저히 지원해야 할 것이다.
- 저자
- Y. Kurod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일반기계
- 연도
- 2014
- 권(호)
- 55(647)
- 잡지명
- 塑性と加工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일반기계
- 페이지
- 1053~1057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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