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 생성에 한계 있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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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산맥은 변함없어 보이지만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지각 변동의 힘은 산맥을 밀어 올리고 물리적 및 화학적 풍화작용은 바위를 깨뜨려 강으로 운반하고 종국적으로 바다에 침적시킨다. 이 순환이 수백만 년 동안 지구의 기후를 조정해 왔지만 기후 강제력 그 자체에 좌우되기도 해왔다.
산의 융기가 기후변화를 일으키는지 아니면 기후 냉각이 침식을 더 빠르게 해 융기하게 하는지 아직도 확실하지 않다. Larsen 등은 이전에 측정했던 값보다 퇴적물 생성과 화학적 풍화작용 속도가 더 빠르다고 보고하면서 이 산맥 형성 요소의 계량화에 도움이 될 데이터를 제시하였다. 그들의 결과는 또 단기간 흙의 지속가능성을 살필 수 있게 해준다.
- 저자
- Arjun M. Heimsath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343()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17~618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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