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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열병합발전의 환경과 기술동향

전문가 제언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일본의 지진재해는 그때까지 반석이라고 생각되던 일본의 전력공급에 대한 의식을 크게 변화시켰다. 일본 국내의 원자력발전소의 가동이 어려워지고 동시에 어쩔 수 없이 전력가격의 대폭적인 상승도 예상되고 있다. 그 중에서 BCP(Business Continuity Planning)나 절전이라고 하는 관점에서 열병합발전(CGS)을 비롯한 분산형 전원의 기대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2012년 5월 총합자원에너지조사회 기본문제위원회가 발표한 에너지믹스의 선택사항에서는 2030년에는 전원으로서 화력발전소나 재생가능에너지에다 추가로 CGS가 15%를 담당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국가에너지 정책에서 CGS가 공급전원으로서 일익을 담당하도록 정식으로 발표한 것이다. 일본의 천연가스 도입은 2010년 시점에서 450만kW이고 정책목표인 15%를 위해서는 현재의 5배 이상을 도입하여야 한다. 이만큼 대량의 CGS를 단기간에 도입하는 것은 쉽지 않고 지금까지와는 다른 그 이상의 보급을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 연료 천연가스에 대해서는 원자력에너지의 검토가 진행되고 화석연료의 의존 비율이 높아지고 있던 중 다른 화석연료와 비교하여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저자
Satoshi Morimoto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에너지
연도
2013
권(호)
116(1133)
잡지명
日本機械學會誌
과학기술
표준분류
에너지
페이지
240~243
분석자
오*섭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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