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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의학: 2개의 반쪽 단어

전문가 제언

과학과 임상의학의 혼합인 생체의학은 연구프로젝트가 많은 만큼 처방도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생체’와 ‘의학’이라는 반쪽 단어들이 연구기획의 주 주자들이다. Eleanor Maguire교수는 기억, 항법기술, 미래를 생각하는 것과 같은 인지과정 등을 연구한다. Dr. Akhilesh Reddy는 ‘생체’라는 반쪽 단어가 주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각 세포의 신체리듬을 연구한다. 그의 연구의 응용은 아직 미미하다. 그가 지적하듯이 시계생물학을 직접 그리는 의학 분야는 없다.

 

Maguire교수는 임상 신경심리학으로 학위를 받았다. 뇌 손상의 냉혹한 현실을 알고 있으며, 이로 인한 가족과 친지들의 고통 또한 잘 알고 있다. Maguire교수는 런던 택시기사에 대한 해마연구로 유명하다. 해마 부분의 유연성을 보여주었다. 즉, 기사가 런던의 지식을 더 익히면 익힐수록 뇌가 증가하고 은퇴하면 줄어든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Maguire교수는 이러한 연구로 ‘처음에는 웃기고 나중에는 생각하게 하는’ Ig Nobel Prize 연구 상을 받았다.

저자
Geoff Watts
자료유형
연구단신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4
권(호)
383()
잡지명
The Lancet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3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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