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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조절 메카니즘과 수면촉진 식품성분

전문가 제언

불면증은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 합병증으로 우울증은 불면의 원인이 되고 불면은 우울증을 급속히 악화시킨다. 내인성 수면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Prostaglandin)D2나 아데노신(adenosine)에 의한 휴면유발 정보 전달계를 다양한 유전자조작 동물을 사용하여 수면각성 조절의 전체 그림을 제시해 왔다.

 

현대사회는 극단적인 야행성(night)화가 진행되어 수면시간이 현저하게 짧아지고 있다. 예를 들면 The Nielsen사(2004) 조사에서 일본, 한국, 대만의 극동아시아 3개국의 평일 수면시간은 일반 성인의 80% 이상이 7시간 이하, 약 40%가 6시간 이하였는데 이것은 구미인의 80% 이상이 8시간 이상의 수면을 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강력한 수면유발 물질인 PGD2에 의한 수면시험은 적외선으로 자유로이 행동하는 동물의 뇌파(brainwave)와 근전도(Electromyogram: EMG)를 자동측정으로 수면을 판정할 수 있는 컴퓨터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수면 관련 식품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실험동물의 뇌파측정 시스템을 응용, 수면각성 조절작용을 갖는 천연소재의 탐색을 진행하여 자택에서 수면측정이 가능한 소형 휴대형 뇌파계가 개발되었다. 이를 활용하여 수면의 과학적인 이해를 심화하고, 스트레스성 불면의 조기발견이나 치료에 크게 기여하여 의료비 삭감이나 국민의 공중위생에 크게 공헌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연구는 수면 문제가 현재의 수면제 투약만으로 해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시급한 문제이다. 수면 관련 식품이나 음료, 보충제(supplements)를 포함하여 침구의 개량이나 수면 서비스 등을 사용하여 의약품 이외의 선택폭을 넓혀야 할 필요가 있다.

저자
Yoshihiro URADE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3
권(호)
51(11)
잡지명
化學と生物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754~762
분석자
이*갑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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