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첨가에 의한 새로운 해양-유래 종 Streptomyces xinghaiensis의 자기-독성 항생 xinghaiamine A의 생산 증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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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 후 3일에 3%(w/v)의 흡착수지 HP-20 첨가로, xinghaiamine A 생산이 0.35mg/L에서 3.4mg/L로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발효시간이 18일에서 9일로 단축되었다. xinghaiamine A의 자기-세포독성이 검증되었고 최소 억제인자 농도는 8μg/mL로 추정되었다.
미생물의 자연산물은 약제 발굴의 풍부한 자원이다. 다양한 약제-내성 병원체의 증가로, 미생물자원으로부터의 새로운 항생물질이 시급히 요구된다. 생산역가 증진을 위해, 영양과 산소 공급과 발효방식의 최적화 등의 다양한 공정 최적화가 수행되어왔다. 그러나 몇몇 항생물질은 생산계통에 자기-독성이 될 수 있다. 예로써 cercosporamide는 최소 억제농도(MIC)가 8∼16μg/mL인 생산계통 Cercosporidium henningsii에 강한 자기-독성을 보였다. 그러나 이런 자기-독성 영향을 가진 항생물질은 streptomycete에서 보고된 바 없다.
- 저자
- Wen-Ce Jiao, Xinqing Zhao, Yumei Wang, and Xiang Ge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4
- 권(호)
- 117(2)
- 잡지명
- Journal of Bioscience and Bioengineer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00~202
- 분석자
- 김*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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