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디지털데이터의 흔적분석을 통한 통찰력(insight) 향상 수단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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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Cornell NYC Tech.의 컴퓨터과학과 교수인 Deborah Estrin이 COMMUNICATIONS OF THE ACM(2014년 4월호)의 견해 부분에 ‘small data, where n=me'란 제목으로 기고한 글로, 빅 데이터 분석이 아닌 개인용 스몰데이터의 흔적분석을 위한 탐색엔진과 서비스 앱 및 사이트를 소개한다.
저자는 빅 데이터, 스마트기기, 다양한 의학 관련 학문들이 의학을 변환시키는 요소지만, 이외에도 건강과 복지를 구현하고 변화시키는 동인으로, 개인의 디지털흔적에서 산출되는 스몰데이터의 존재를 언급한다. 일상에서 생성된 디지털 흔적을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개인적으로 분석하여 건강정보를 생성하는 클라우드 기반 앱 서비스형태를 제시하는 필요성을 설명한다.
일상에서 거의 늘 접속하는 소셜 네트워크, 검색엔진, 모발일 작업자, 온라인게임, e-커머스 사이트는 이러한 디지털흔적을 그들 목적대로 사용하지만 실제 대부분의 서비스는 유용한 포맷으로 개인적 정보를 재포장하여 주는 도구가 없어, 개인들에 대한 흔적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러나 저자는 개인적 데이터가 분석 및 추론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현재 저자는 Open mHealth (http://openmhealth.org) 및 Cornell Tech (http://tech.cornell.edu)과 함께 스몰데이터의 영향력을 증명할 시작품을 제작중이며 표준 인터페이스를 개발 중이라 한다. 등록을 위한 웹사이트(smalldata.tech.cornell.edu)도 소개하며 스몰데이터의 활용을 위해 자신들의 검색엔진, 소셜네트워크, 모바일 캐리어를 권유한다.
- 저자
- Deborah Estr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4
- 권(호)
- 57(4)
- 잡지명
- Communications of the acm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32~34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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