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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위한 리포솜 siRNA 나노담체

전문가 제언

작은 siRNA를 이용한 분자치료가 비정상 유전자 과잉발현 혹은 돌연변이에 의한 질병에 큰 치료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 siRNA 활용에 큰 문제점은 in vivo에서 안전성과 효율적인 전달이다. 나노기술이 siRNA 전달시스템에 중요한 발전을 가져왔다. siRNA 치료제의 주 장애요인은 원하는 세포타입, 세포들 혹은 조직에 효율적인 전달이다. 이들의 크기 및 음성하전 때문에 siRNA는 세포막을 잘 통과하지 못한다. 양전하 리포솜에 근거한 방법이 이에 사용되지만 다른 문제는 표적세포 특정적이지 못하고 간에서 빨리 제거되는 것이 문제가 된다.

 

암 치료에 있어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은 나노입자들을 약물전달 시스템에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은 생체이용률, in vivo 안정성, 장흡수, 용해도, 지속적인 표적전달이 좋으며 몇몇 항암제들은 치료효과가 월등하다. 특히 최신 대두되고 있는 암 치료에 새로운 나노입자를 이용한 siRNA 및 miRNA 전달이 연구 분야에 도전되고 있다. RNAi 치료제가 임상실험에 들어가 있지만 아직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전달시스템의 개발이 필요한 상태이다.

 

지난 수십 년 동안 리포솜들이 다양한 치료제와 영상약제들 제제를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다. 이들은 약제 그대로 보다 양동태학, 암 진단에 민감성 및 치료효과에 월등한 면을 보인다. 암의 다기능성과 종양 미세 환경의 복잡한 생리는 다기능 나노담체들을 필요로 한다. 다기능 리포솜 나노담체들은 장기간 혈액순환에 안전하여 화물약제의 약동태학을 개선하고 종양상처에 선택적으로 전달된다.

 

우리나라에서 바오니아사가 개발한 새미알앤에이(SAMiRNA)는 자사 특허기술을 이용해 RNAi를 기타 물질과 섞어 합성한 다음 나노입자로 만든 것이다. 2001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2009년 물질을 개발하고 특허를 등록하고 있다. 항암제는 임상 2상 시험만 끝나도 시판승인이 가능 한 만큼 이 치료제는 4~5년 정도면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자
Bulent Ozpolat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식품·의약
연도
2014
권(호)
66()
잡지명
Advanced Drug Delivery Reviews
과학기술
표준분류
식품·의약
페이지
110~116
분석자
이*현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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