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대의 만성림프구성 백혈병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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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림프구성 백혈병은 가장 흔한 성인 백혈병이며 계속 병이 계속 진행되는 불치병이다. 최근 화학면역치료가 공존질환 없이 환자들의 생존을 개선하고 있지만 이 요법들은 골수억제와 면역억제가 뒤따른다. 이 부작용들은 65~70세 이상 노인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며, 또한 화학면역치료 요법의 독성은 노인들에게 참을 수 없는 치료선택이 된다.
지난 수년 간 하류 B-세포 수용체 신호를 조절하는 강력한 키나아제 저해제들이 임상에 사용되고 있다. 이들 중 하나는 Bruton 티로신 키나아제의 공유 저해제인 ibrutinib이다. 2013년 7월에 재발하거나 난치의 만성 림프구성 백혈병환자에 ibrutinib 단독을 사용한 1b/2상 시험결과 발표가 있었다. 결과는 85명 환자 중 60명(71%)이 객관적 반응을 보였고, 중요한 것은 이들 중 75%가 26개월째도 질병에 더 이상 진행이 없었다.
- 저자
- Jennifer R Brow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15()
- 잡지명
- The Lancet On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3~5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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