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올레인을 전구체로 하여 탄소 나노혼-탄소나노튜브 하이브리드 합성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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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천연자원을 사용하여 탄소나노구조를 얻기 위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야자나무(Elaeis guineesis)에서 생산되는 야자 올레인(olein)을 전구체로 사용하여 전자 또는 바이온 의학용 재료로의 활용이 기대되고 있다. 탄소나노혼(CNH)은 대략 40-50㎚의 길이와 2와 3㎛의 직경을 가지는 그래핀 시트가 뿔 모양의 외벽을 가지는 나노구조인데 이 구조는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로부터 얻어지며 그 말단은 뿌리각이 약 20°인 5각형의 원추형 모자를 가지고 있다.
CNH는 직경이 약 80-100㎚가 되는 달리아 꽃 모양이나 꽃봉오리 모양을 하고 있는데 다공성으로 큰 표면적을 가지고 있어 가스 저장, 바이오 센싱, 의약품 수송과 촉매지지체로 활용이 기대된다. 본고에서는 야자나무의 올레인(olein)을 전구체로 사용하여 탄소나노구조 특히 CNH의 나노하이브리드 합성에 관련된 연구결과를 소개하고 있다.
(100) p-형 실리콘 웨이퍼를 1cm2가 되도록 절단하고 아세톤, 에탄올과 플로린산과 탈이온수로 세척하고 건조한 것을 사용하였다. 촉매는 0.15M 질산아연과 palm olein(PO)을 30 PO: 20 질산아연(v/v)의 비율로 혼합하고 2%의 페로센(ferrocene)존재 하에 질산 아연-PO-페로센 혼합물을 30분간 교반하여 준비하였다.
- 저자
- S.A.M. Zobir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4()
- 잡지명
- Carb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92~494
- 분석자
- 마*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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