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탄올 유기로 생성되어 아세토니트릴 중에 현탁된 그래핀 파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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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크기와 다양한 전자 성질을 가지는 그래핀은 나노스케일의 디바이스 구축용 재료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탄소나노튜브(CNT)는 그래핀 평면을 말아 올려 얻을 수 있으며 반대로 CNT의 벽을 길이 방향으로 열어 그래핀 을 얻을 수도 있다. CNT 축을 따라 길이방향으로 잘라내어 나노리본(nanoribbon)모양의 그래핀을 얻기 위한 노력이 시도되고 있다.
이 글에서는 용액 중에서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의 가장 바깥쪽 벽을 파괴하여 그래핀 파편(graphene fraction)을 얻고 이러한 방법으로 얻어진 그래핀 파편을 고해상도 투과전자현미경(TEM)을 이용하여 동정한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직경이 대략 8-15㎚, 길이가 5㎛ 이상이며 순도가 95% 이상이 되는 히드록실화된 다중벽 탄소나노튜브(MWCNT-OH)의 분말을 20분간 초음파 조사 하에 에탄올 속에 용해시키고 12시간 방치하여 평형상태에 도달된 후 투명한 상등액을 취하여 다른 용기로 옮기고 에탄올을 증발시켜서 그 잔사를 얻었다.
- 저자
- H. Li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3
- 권(호)
- 54()
- 잡지명
- Carb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495~497
- 분석자
- 마*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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