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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위해성평가를 위한 PAHs혼합물과 대기오염물과의 상호작용검토

전문가 제언

가정, 직장 및 거리 등 어느 곳에서도 쉽게 노출되는 PAHs는 단일보다 주로 1,500여 종의 PAHs혼합물로 대기, 수계와 토양 등 다양한 매체에 존재한다. WHO는 단일PAHs의 33종을, 우리나라는 미국EPA와 같이 16종을 발암가능물질로 중점 관리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가될 전망이다.

 

PAHs혼합물은 대기의 초미세입자(PM2.5)에 흡착하거나 OH, O3, NO2, NO3 등 산화성물질과 반응해서 산화기-PAHs, 질산화기-PAHs, 메틸화기-PAHs 및 Nitro-oxygenated-PAHs 등 PM2.5 이하의 2차 유기에어로졸로 존재하므로 호흡, 피부, 구강섭취로 쉽게 노출되어 폐, 식도, 위, 피부 등에 암을 유발하고, 시정과 기후변화에도 영향을 준다.

 

PAHs혼합물의 독성은 [B(a)P]을 기준으로 단일PAHs의 독성등가계수(TEF) 또는 상대역가(RPF)를 비교해서 평가하는데, 광산화반응 등 여러 매개변수로 di-B(a,h)anthracene의 TEF는 0.1~10, Chrysene은 0.01~0.17과 같이 범위가 크므로 복사강제력처럼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본문은 PAHs혼합물과 단일 PAHs[(대리자B(a)P]를 콜타르, 도시먼지, 디젤배기의 PM과 디젤에서 추출한 물질의 표준반응물질(SRMs)을 시험관과 동물생체(암쥐)의 누설실험을 통해 발암위해성을 평가한 것이다.

 

50년 이상 PAHs에 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져 국내외적으로 자료가 많으나 단일PAHs와 SRMs에 대한 각각 노출연구에 치중해서 혼합물과 PM의 동시노출에 대한 자료가 미흡하고 현재의 접근방법으로는 위해성을 잘 못 예측할 수 있으므로 SRMs 외에 실제 환경에서 시료를 채취, 추출하고 평가접근방법도 인간유발 만능 줄기세포모델 등을 기존방법에 결합시킬 것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단일PAHs의 발생원, 지하철, PC방과 도시대기 등 실내외 농도와 노출과 발암영향에 대한 자료는 많으나, PAHs혼합물과 대기오염물질의 동시노출에 대한 상호작용의 위해성평가의 연구는 부족하다. 특히 수도권의 회색하늘에 PAHs혼합물에 의한 PM2.5의 영향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

저자
Ian W.H.Jarvis, Kristian Dreij, Ase Mattsson, Ulla Stenius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4
권(호)
321()
잡지명
Toxicology Letters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27~39
분석자
박*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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