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폐기물에서 비철금속을 회수하기 위한 친환경기술
- 전문가 제언
-
○ 인구증가와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세계적으로 폐기물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들 폐기물 중에서 발생량과 구성성분의 재활용관련성 때문에 자동차와 전기전자폐기물이 정부 또는 주민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전기, 전자폐기물에 대해 우리정부도 이전부터 관심을 갖고, 2003년에는 컴퓨터, 2005년에 오디오와 핸드폰 그리고 2006년에는 프린터, 복사기, 팩시밀리를 재활용대상으로 지정했고, 2014년부터 17개 품목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세계적으로 고가의 귀금속과 비철금속을 회수하고, 오존파괴물질, 중금속 및 난연제를 규제하기 위해 미국, 유럽연합과 일본 등 선진국을 위시해서 태국, 중국 등 개발도상국도 전기전자폐기물에 대한 재활용대책을 입법으로 규제하고 있다.
○ 이러한 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정부주도로 국내의 대형가전사들도 자체적으로 재활용시설을 관리하고 있지만, 가장 큰 가전업체인 삼성전자는 1995년부터 연간 5만 톤 이상의 폐가전제품을 수거해서 재활용하고 있다.
○ 본고는 이러한 가전제품을 효율적으로 회수하기 위해 와전류분리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방법은 대기오염과 고형폐기물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을 보유한다. 이 과정에서 분리속도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인자로는 비철금속입자의 크기, 형태와 함께 밀도에 대한 전기전도도의 비라고 제시하고 있다. 특히 모든 성분을 유리시키기 위해 분쇄하는 과정에서, 물질을 완벽하게 유리시킬 수 있다면, 큰 크기의 비철금속입자가 더 신속하게 분리될 수 있다고 한다.
- 저자
- Ruan Juju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4
- 권(호)
- 87()
- 잡지명
- Resources, Conservation and Recycling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9~116
- 분석자
- 진*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