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감염증
- 전문가 제언
-
○ 눈의 감염증을 일으키는 원인체는 앞서 언급한 세균류와 각종 바이러스 외에도 원충류 등 매우 다양하다. 때로는 눈의 특성상 물리적인 자극에 의한 피해도 적지 않게 늘어나고 있어 일차적으로는 눈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이해가 무엇보다 절실해 보인다.
.
○ 본 논문에서는 누구나 생활하면서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흔히 경험하는 세균성 결막염과 각막염, 헤르페스성 각막염, 결막염을 주 대상으로 하여 소개한 것은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로 이해된다.
○ 눈의 감염증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치료제 개발 역시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나 치료제에 대한 내성문제로 어려움을 안고 있다. 한때 일본에서는 시장점유율 90%에 육박하던 fluoroquinolone계의 점안제가 역시 내성문제로 효과가 떨어져 사용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을 보더라도 약제내성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 내성균 출현은 일종의 생물의 진화과정의 결과로 볼 수 있고, 특히 세균에서의 항균제내성의 발현은 매우 짧은 시간 내에 외인성의 유전자획득과 내인성의 유전자변화로 일어나고 있어 체계적인 방어시스템 구축이 시급할 것으로 여겨진다. 눈의 건강이 우리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할 때 최우선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될 과제이기에 의료선진국 등과의 국제협력으로 조속히 개선시켜 나가야 할 문제로 본다.
○ 보건당국에서는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점안제와 안 연고제에 대한 내성균의 동향과 분리되는 내성균의 성상에 대한 정확한 조사를 통한 정보공유가 눈의 감염증치료에는 물론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
○ 무엇보다 국민 스스로가 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눈의 건강을 해치지 않는 생활습관과 꾸준한 건강관리로 희망찬 100세 시대를 영접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 본다.
- 저자
- Inoue Yoshitsugi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4
- 권(호)
- 65(5)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788~1795
- 분석자
- 강*부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
